신정책(新政策)
창세기 47:20-31
20그러므로 요셉이 애굽 전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드리니 애굽 사람이 기근에 몰려서 각기 전지를 팖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21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 22제사장의 전지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의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 전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 23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날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전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24추수의 오 분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사분은 너희가 취하여 전지의 종자도 삼고 너희의 양식도 삼고 너희 집 사람과 어린아이의 양식도 삼으라 25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26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 분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까지 이르니라 27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 28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하였으니 그의 수가 일백사십칠 세라 29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 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30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 하리이다 31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 하니라
창세기 47:20-31
20그러므로 요셉이 애굽 전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드리니 애굽 사람이 기근에 몰려서 각기 전지를 팖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21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 22제사장의 전지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의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 전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 23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날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전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24추수의 오 분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사분은 너희가 취하여 전지의 종자도 삼고 너희의 양식도 삼고 너희 집 사람과 어린아이의 양식도 삼으라 25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26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 분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까지 이르니라 27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 28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하였으니 그의 수가 일백사십칠 세라 29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 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30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 하리이다 31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 하니라
1. 요셉의 새로운 정책
애굽에 대한 요셉의 정책
곡식, 짐승, 백성들의 몸을 바로에게로 돌림 애굽에 칠 년 동안 풍년이 든 후에 흉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흉년을 대비해서 풍년 때에 요셉이 각 성에 곡식을 저장을 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41장 47-49절에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축하되 각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중에 저장하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풍년동안에 밭의 곡물을 성중에 저장해서 바다의 모래와 같이 심히 많이 저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풍년이 지나자 칠 년간 흉년이 들게 시작한 것입니다. 창세기 41장 54절에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식물이 있더니”라고 하였습니다. 흉년이 점점 심해지니까 각국 백성도 곡식이 떨어지고 애굽으로 와서 곡식을 사다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있는 요셉의 형들과 아버지도 애굽 땅에서 곡식을 사먹게 된 것입니다. 애굽 사람들도 곡식을 사다 먹었습니다.
본문 18절에 “그 해가 다하고 새해가 되매 무리가 요셉에게 와서 그에게 고하되 우리가 주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짐승 떼가 주께로 돌아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 것도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전지뿐이라”고 했습니다. 애굽 백성들도 곡식을 사다 먹다보니 돈도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돈이 다했기 때문에 짐승으로 곡식을 바꿔다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해가 다 가니까 그 이듬해에는 이제는 짐승도 다 없어졌습니다. 짐승을 곡식으로 바꿔 먹었기 때문에 짐승이 전부 바로의 것이 된 것입니다.
분문 19절에 “우리가 어찌 우리의 전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식물로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면 전지도 황폐치 아니 하리이다”고 하였습니다. 돈이 다 떨어지니까 전지와 밭과 모든 농지를 식물로 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전지와 몸까지 곡식으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바로의 종이 되어서라도 곡식을 바꿔다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또 죽는데 전지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전지도 다 바로에게 갖다 바치고 몸도 바로의 종이 되어 곡식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모든 것을 다 사서 바로에게로 돌렸습니다. 이제는 다 바로에게로 돌아갔습니다. 돈도 다 바로에게로 돌아갔고, 짐승도 다 바로에게로 돌아갔고, 양과 소와 말과 나귀도 바로에게 다 돌아갔습니다. 전지도 전부 바로에게로 돌아갔고, 백성들도 이제는 전부 바
로의 종이 되었습니다..
2) 백성의 성읍들을 옮김
그 다음에 요셉이 어떻게 했습니까? 본문 21절에 “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그 모든 백성을 이제 다 샀고, 그 다음에는 백성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옮겼다고 했습니다. 이 성읍에 사는 사람을 저 성으로 옮기고, 저 성에 사는 사람을 이 성으로 옮기고, 전부 다 옮겨 놓았습니다. 이민을 시켰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겠습니까? 그것은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곳에 있으면 전에 생각이 자꾸 나고, 또 자기 것이라는 생각이 자꾸 날것입니다. 이제는 바로의 것이 되어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에 것에 대한 애착심과 집착심
을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다 옮기게 한 것입니다. 전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다 새로운 땅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요셉이 어떻게 했습니까? 본문 21절에 “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그 모든 백성을 이제 다 샀고, 그 다음에는 백성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옮겼다고 했습니다. 이 성읍에 사는 사람을 저 성으로 옮기고, 저 성에 사는 사람을 이 성으로 옮기고, 전부 다 옮겨 놓았습니다. 이민을 시켰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겠습니까? 그것은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곳에 있으면 전에 생각이 자꾸 나고, 또 자기 것이라는 생각이 자꾸 날것입니다. 이제는 바로의 것이 되어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에 것에 대한 애착심과 집착심
을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다 옮기게 한 것입니다. 전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다 새로운 땅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3) 오분의 일은 상납하고, 사분은 취하도록 함
다음에는 농사할 때가 되었는데 곡식 종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자를 달라고 하니까 요셉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본문 23-24절에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날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전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추수의 오 분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사분은 너희가 취하여 전지의 종자도 삼고 너희의 양식도 삼고 너희 집 사람과 어린아이의 양식도 삼으라” 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백성들에게 종자를 주어서 그 땅에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지 않은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누구를 안 샀다고 했습니까? 본문 22절에 “제사장의 전지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의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 전지를 팔지 않았음이더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의 전지는 사지 않았습니다. 제사장이라는 것은 애굽 사람들의 신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제사장들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기 때문에 그들의 전지를 팔지 않았습니다.
그 외의 백성들의 것은 다 샀습니다. 팔겠다고 하기 때문에 산 것이고 강제가 아닙니다. 돈 가져다가 사자고 해서 곡식을 팔았고, 그 다음에는 짐승을 주고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주었고, 그 다음에는 전지를 바치면서 곡식을 달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또 자기 몸을 곡식과 바꿔 바로의 종이 되겠다고 하니까 곡식을 나눠주었습니다. 자원해서 하는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은 자원해서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요셉의 정책에 대한 백성들의 모습
1) 하나님의 종이 됨 그들은 뭐라고 답변했습니까? 본문 25절에 “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살려 주어서 그들이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 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셨으니 그 은혜에 감격해서 주의 종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죽었는데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서 우리를 살려 주시지 않으셨습니
까? 또 여러 번 죽을 곳에 빠졌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살려주셔서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었으니 주님의 종이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살려주지 않으셨으면 다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 다 죽을 뻔했습니까? 6.25 사변 때 다 죽을 뻔했는데 미국을 통해 하나님께서 살려놓으셨습니다. 또 그 후에도 우리가 죽을 뻔 한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죽을 고비가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때마다 다 주님께서 살리셨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살려 주셨으니 우리가 주님의 종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독생자의 피로 우리를 구속해주지 않으셨으면 벌써 다 멸망해서 지옥 갔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지 않으셨다면 다 망했을 텐데 주의 피로 우리를 값 주고 사셔서 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은혜가 감사하고 감격해서 이제는 주의 종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
다. 우리는 값으로 산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였습니다. 값으로 샀다는 것은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입니다.
‘몸도 너희 것이 아니다’ 몸을 다 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소유는 다 주님의 것입니다. 또 우리의 모든 짐승도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의 전지와 농토도 주님의 것입니다. 피로 값 주고 사셨기 때문에 우리의 몸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주의 종이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살려주지 않으셨으면 다 죽었습니다.
또 몇 년 전에 전쟁 났으면 다 죽을 뻔하지 않았습니까? 몇 년 전에 이북에서 전쟁 하려다가 안했다고 하는데, 그때 전쟁 났으면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으니 감사해서 우리가 주의 종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2)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남
요셉이 백성의 전지와 몸을 산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자기 성읍에서 다른 성읍으로 옮겼습니다. 본문 21절에 “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백성을 성읍에 옮겼으나”라고 했습니다. 백성들을 이 끝에서 저끝까지 성읍을 옮겼습니다. 그러니까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는 생활을 해야 되었습니다. 자기의 본토가 없어야 됩니다. 본토에 대한 미련 다 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 사람이다, 이북사람이다, 이남 사람이다, 호남 사람이다, 경남 사람이다, 강원도 사람이다, 충청도 사람이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세상의 고향을 떠나야 합니다. 우리 본향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하늘나라입니다. 경주 김 씨다, 전주 이 씨다, 밀양 박 씨다, 또 무슨 양반들, 밀양 유씨, 그것 다 없어야 합니다. 그것이바로 세상에 속한 것입니다 다 떠나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사람이요, 하늘나라의 사람이지, 이 세상 어디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지방 사람이라고 당파를 만들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또 뭘 옮기라고 했습니까? 본토, 친척에 대한 애착심, 그걸 버려야 되겠습니다. 일단 떠나서, 자기 본토 친척 다 떠나서 다른 데로 간 것입니다. 그럼 자기의 본토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자기 친척이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져야 됩니다. 경주 김가 다 없어지고, 전
주 이가 다 없어지고, 밀양 박 씨 다 없어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씨로 다 변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입니다. 과거의 씨족 관념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나라에서 예수의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 선거할 때 자기 지방사람 표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을 뽑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대통령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은 대통령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잠언 15장 33절에서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 있느니라"고 했는데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작정은 여호와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선거 운동을 하면서 애를 써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어떤 사람을 투표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데, 어떤 사람을 뽑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을 뽑는 것인지를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마디 해줘야 되겠습니다.
성경대로 말하지 다른 것은 안 합니다. 출애굽기 18장 21절에 나온 말씀과 같은 사람을 투표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는 건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8장 21절에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 부장과 십 부장을 삼아” 라고 하였습니다. 재덕이 겸전하다는 것은 재능이 있고 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역량이 있는 사람을 세워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좁은 사람을 세워 놓으면 어떻게 나라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실력이 있어서 제대로 다스릴만한 역량이 있는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덕이 있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실한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진실하고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불의한 이를 미워하지 않으면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앞으로 투표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 당파 사람이다, 자기 지방 사람이다, 자기하고 같은 성이다, 같은 학교 사람이다, 같은 무엇이다’하는 지연과 학연과 혈연 등을 보고 투표하는 것은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투표한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사람을 투표하는데 결과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세우실지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똑바로 써서 바로 투표를 하면 됩니다. 우리나라가 복을 받으려면 재덕이 겸전하고 진실무망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사람을 세우면 복을 못 받습니다. 즉 재능도 없고 역량도 없고 밴댕이 속 같고 꽉 막혀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을 세우면 어떻게 나라가 되겠습니까? 정치할 줄 모르는 사람 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덕이 없고 진실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불의한 이를 좋아하는 사람 세우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잘 알고 정성껏, 성경대로 투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세상의 고향을 떠나야 합니다. 우리 본향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하늘나라입니다. 경주 김 씨다, 전주 이 씨다, 밀양 박 씨다, 또 무슨 양반들, 밀양 유씨, 그것 다 없어야 합니다. 그것이바로 세상에 속한 것입니다 다 떠나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사람이요, 하늘나라의 사람이지, 이 세상 어디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지방 사람이라고 당파를 만들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또 뭘 옮기라고 했습니까? 본토, 친척에 대한 애착심, 그걸 버려야 되겠습니다. 일단 떠나서, 자기 본토 친척 다 떠나서 다른 데로 간 것입니다. 그럼 자기의 본토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자기 친척이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져야 됩니다. 경주 김가 다 없어지고, 전
주 이가 다 없어지고, 밀양 박 씨 다 없어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씨로 다 변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입니다. 과거의 씨족 관념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나라에서 예수의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 선거할 때 자기 지방사람 표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을 뽑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대통령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은 대통령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잠언 15장 33절에서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 있느니라"고 했는데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작정은 여호와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선거 운동을 하면서 애를 써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어떤 사람을 투표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데, 어떤 사람을 뽑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을 뽑는 것인지를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마디 해줘야 되겠습니다.
성경대로 말하지 다른 것은 안 합니다. 출애굽기 18장 21절에 나온 말씀과 같은 사람을 투표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는 건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8장 21절에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 부장과 십 부장을 삼아” 라고 하였습니다. 재덕이 겸전하다는 것은 재능이 있고 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역량이 있는 사람을 세워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좁은 사람을 세워 놓으면 어떻게 나라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실력이 있어서 제대로 다스릴만한 역량이 있는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덕이 있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실한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진실하고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불의한 이를 미워하지 않으면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앞으로 투표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 당파 사람이다, 자기 지방 사람이다, 자기하고 같은 성이다, 같은 학교 사람이다, 같은 무엇이다’하는 지연과 학연과 혈연 등을 보고 투표하는 것은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투표한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사람을 투표하는데 결과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세우실지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똑바로 써서 바로 투표를 하면 됩니다. 우리나라가 복을 받으려면 재덕이 겸전하고 진실무망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사람을 세우면 복을 못 받습니다. 즉 재능도 없고 역량도 없고 밴댕이 속 같고 꽉 막혀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을 세우면 어떻게 나라가 되겠습니까? 정치할 줄 모르는 사람 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덕이 없고 진실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불의한 이를 좋아하는 사람 세우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잘 알고 정성껏, 성경대로 투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A라는 사람을 세우시겠는지, B라는 사람을 세우시겠는지, C라는 사람을 세우시겠는지, D라는 사람을 세우시겠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복을 받으려면 좋은 사람을 세워
주실 것이고, 이 나라가 복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으면 그와 반대되는 사람을 세워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좋은 지도자를 세우는 것도 하나님께서 해주셔야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주실 것이고, 이 나라가 복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으면 그와 반대되는 사람을 세워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좋은 지도자를 세우는 것도 하나님께서 해주셔야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보고 선거에 대해서 일절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선거에 대해 말하는 것은 우리 믿는 성도가 어떤 자세로 선거를 해야 하는가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뿐입니다. 물론 A라는 사람을 지지해라, B라는 사람, C라는 사람을 지지해라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저도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지 정한 것도 아니고 누가 되는 것이 좋은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대로 선거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 받을 것 같으면 좋은 사람 세워주실 것이고, 우리가 복 받을 사람이 안 되면 속이 좁은 사람을 세워서 다 망쳐놓아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가 진실한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잘 살펴보고 연구해보고 기도해보십시오. 우리는 주의 종이고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입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가 세상사는 동안 세상나라에 대한 심부름을 바로 하자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종이 되려면 재산을 다 주의 것으로 삼아놓고 내 것으로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산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전지, 짐승들, 우양, 또 요즘의 자동차 등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무엇이 하나님의 것입니까? 우리의 몸도 주의 피 값으로 대신 물어 주었으니까 몸도 하나님 것으로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내몸이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사용할 몸이 아닙니다.
3) 추수의 오 분 일을 상납하고 사분은 취함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십니까? 주셨습니다. 본문 23-25절에 “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날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전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추수의 오분의 일을 상납하고 사분은 너희가 취하여 전지와 종자도 삼고 너희의 양식도 삼고 너희 집사람과 어린 아이의 양식도 삼으라 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
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먹을 것을 주지 않았습니까? 종자를 갖다 심어 농사해서 얼마를 바치라고 했습니까? 오분의 일을 바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너희가 취해서 전지의 종자도 삼고 너희 양식도 삼고 집 사람들과 어린 아이들 양식을 삼으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거저 주는 것입니다. 종자도 거저 주고 논도 거저 주었습니다.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이제 농사해서 오분의 일만 바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오분의 일은 십 분지 몇입니까? 오분의 일은 십 분지 이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의 십일조를 바치고, 그 외의 돈으로 다른 연보를 하면 십 분지 이가 더 됩니다. 십일조는 무조건 바치는 것입니다. 가령 10만원을 벌었으면 십일조가 만 원입니다. 그러면 만 원을 그대로 바치는 것입니다. 백만 원 벌었으면 십만 원 갖다 바치라는 것입니다. 천만 원 벌었으면 백만 원 바치라는 것입니다. 일억을 벌었다면 천만 원을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다른 연보, 주일연보나 건축연보나 선교연보는 십일조를 뗀 다음에 해야 됩니다. 십일조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 외의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십 분의 몇이 됩니까? 십일조는 먼저하고 다른 연보는 십일조 이외의 돈으로 하면 말입니다. 그럼 몇 프로나 될 것 같습니까? 십 분의 이 되는 사람도 있고, 십 분의 삼 되는 사람도 있고, 또 건축 연보 많이 하는 사람은 십 분의 오까지 되어서 절반 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더 넘는 사람도 있을 것을 것입니다. 그런데 십일조는 먼저 바쳐야 됩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다른 연보는 다른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이제 오분의 일을 바치는 법을 세워놓았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농사해서 오분의 일을 바치고 오분의 사 가지고 농사도 하고 종자도 하고 먹기도 하고 다 했습니다. 오분의 사 가지고 살 수 있습니까? 그건 십 분의 팔입니다. 수입에 대한 팔십 퍼센트는 자기 것이고, 이십 퍼센트만 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있습니다. 십 분의 일은 바치고, 나머지로 농사하고, 일하고, 하나님께 바칠 것 바치고도 잘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먹을 것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십일조 안 바치는 것은 하나님 것을 도적질한 것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 것 도적질하고 복 받겠습니까? 또 조금 내는 십일조는 하기 쉬워도 많이 내는 것은 힘들다는 것입니다. 가령 십만 원 벌 때 만 원 바치는 것과 백만 원 받을 때 십만 원 까지는 바치기가 쉽습니
다. 그러나 일억을 벌 때 천만 원 바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어떤 우리 지교회인데, 그분이 어떤 직장에 다니다가 그 직장에서 퇴직을 했답니다. 공무원인 모양인데 퇴직금으로 일억을 받았답니다. 퇴직금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천만 원을 뚝 떼어 가지고 교회 가지고 왔답니다. 믿음을 쓴 것입니다. 일억 받아서 천만 원 뚝
떼는 것은 믿음 쓴 것입니다. 십일조 조금 낼 때는 쉽지만, 많을 때는 힘듭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자기 것이 아닌 줄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제 것이 아닌 줄 알고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십일조 하고 다른 연보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셔서 하는 것이지 제 것 가지고 왔습니까? 자기가 벌었지만 하나님께서 벌게 해주셨으니 벌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건강도 주시고 또 직장도 보장도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재능을 주셔서 벌었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벌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돈을 잘 벌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신명기 8장 17-18절에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고 하
였습니다.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재물을 얻었다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물 얻을 능을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기회와 환경을 주셔서 재물을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셨으니까 했지 병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병나서 죽은 사람이 재물 얻을 수 있습니까? 또 치료 잘한다고 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암 연구하는 암 연구소 회장이 암 걸려서 죽었습니다. 남의 암 고쳐주려고 연구하다가 자기가 암 걸려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암 연구 전문인데 왜 자기가 걸렸겠습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건강 안 주시면 암 연구하는 회장으로써 전문적으로 연구를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건강 주신 것과 재물 얻을 능을 주신 것이 감사해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또 먹을 것 주십니다. 종자도 주시고 먹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종을 굶어죽이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다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2. 야곱이 사후에 가나안 땅에 매장해 달라고 함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임
본문 27-28절에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하였으니 그의 수가 일백사십칠 세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고센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했다고 했습니다. 야곱이 애굽에 가서 몇
년 살았습니까? 십칠 년 살았는데, 애굽에 백삼십 세에 갔으니까 죽을 때 몇 살입니까? 백 사십 칠 세에 야곱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본문 29-31절에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 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
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요셉을 불러다가 “내가 죽으면 내 조상과 함께 눕거든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선영에 장사하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 그 선영 무덤이 있는데 거기다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고 해서 맹세하였습니다. 왜 가나안 땅에 장사하라고 했겠습니까?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는데 야곱이 죽으면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가나안 땅에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선영은 창세기 49장 29-32절에 나오는데,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내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부여조와 함께 장사하라.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 소유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 곳에 장사하였노라.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장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거기다 장사했고, 내 아버지 이삭도 거기 장사했고, 이삭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했고,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거기다 장사했으니까 야곱도 거기다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왜 가나안 땅에다가 장사하라고 하였겠습니까? 그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하신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 땅을 네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너와 네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준다고 벧엘에서 그날 밤에 약속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임
본문 27-28절에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하였으니 그의 수가 일백사십칠 세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고센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했다고 했습니다. 야곱이 애굽에 가서 몇
년 살았습니까? 십칠 년 살았는데, 애굽에 백삼십 세에 갔으니까 죽을 때 몇 살입니까? 백 사십 칠 세에 야곱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본문 29-31절에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 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
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요셉을 불러다가 “내가 죽으면 내 조상과 함께 눕거든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선영에 장사하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 그 선영 무덤이 있는데 거기다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고 해서 맹세하였습니다. 왜 가나안 땅에 장사하라고 했겠습니까?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는데 야곱이 죽으면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가나안 땅에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선영은 창세기 49장 29-32절에 나오는데,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내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부여조와 함께 장사하라.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 소유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 곳에 장사하였노라.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장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거기다 장사했고, 내 아버지 이삭도 거기 장사했고, 이삭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했고,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거기다 장사했으니까 야곱도 거기다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왜 가나안 땅에다가 장사하라고 하였겠습니까? 그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하신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 땅을 네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너와 네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준다고 벧엘에서 그날 밤에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28장 13-14절에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 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약속하신 땅이니까 거기다가 장사하라는 말입니다. 앞으로 야곱의 자손들이 다 가나안으로 갈 것 이니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나를 장사 하라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에 묻히고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에 대한 소망을 주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은 하늘나라임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고향에다가 장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요새 고향에 가서 장사하는 붐이 일어났는데, 옛날에는 서울에 온 사람은 서울에서 장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고향 가는 것이 유행이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가고 몇 백 리라도 가는 것입니다. 무엇하려고 고향 갑니까? 세상 떠난 다음에 왜 고향 가느냐는 말입니다. 노인들은 세상 떠난 다음에 고향에 묻어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저는 세상을 떠나도 고향에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통일이 되어도 거기다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죽은 사람이 무엇 때문에 고향 가느냐는 말입니다. 아무 데나 장사 하면 됩니다. 영혼이 천당 갔으면 되었지 죽은 시체가 고향에 가면 뭐합니까? 그것은 아무 쓸데없는 일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미신적 사상이 있어서 명당자리에 묻힌다고 합니다. 또 죽어서 뼈라도 고향에 간다고 합니다. 뼈가 고향에 가면 무엇 합니까? 죽은 사람 뼈가 무슨 정신이 있습니까? 아는 것이 있습니까? 고향 가면 무엇 합니까? 우리 육신은 의복 같은 것입니다. 쓰고 살던
장막 집 벗어놓고 천당에 갔는데, 그 쓰고 살던 의복을 고향에 갖다가 묻으면 무엇 합니까? 아무 데나 묻는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어디다가 장사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무 데나 가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아무 데 가도 상관없다고 해야지 무엇 하려고 고향 가져가느냐는 말입니다. 고향 가면 얼마나 일이 많습니까? 또 믿지 않는 친척들이 와서 제사하겠다고 하고 시험이 많습니다. 천당갔는데 육신의 장막 집을 돌보긴 무엇을 돌봅니까? 쓰고 살던 장막 집 천당 갔는데 돌봐야 압니까?
그런데 야곱이 ‘내가 죽은 다음에 가나안 땅에 갖다가 장사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하늘나라와 같습니다. 허락하신 약속의 땅입니다. 애굽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 표준하지 말고 약속의 땅을 언제나 사모하고 또 자손도 사모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죽은 다음에 뼈를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요셉은 죽을 때 해골을 애굽에 입관했다가 이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갈 때 내 해골을 메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50장 25절에“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 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가나안에 장사하라는 것이 아니고, 장사는 애굽에서 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가나안에 장사해달라고 했으면 장사 할 수 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고 애굽의 정권이 있는
데, 그 가나안 땅에 갖다가 묻어달라고 하면 안 묻어주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굽에서 입관하고 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정녕 하나님의 권고로 가나안 땅에 갈 것인데, 그때는 메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야곱은 가나안 땅에 묻었고, 요셉은 애굽 땅에 묻었습니다. 야곱과 요셉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을 소망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벌써 야곱을 묻었고, 요셉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갈 때 뼈를 메고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고향에다가 장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요새 고향에 가서 장사하는 붐이 일어났는데, 옛날에는 서울에 온 사람은 서울에서 장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고향 가는 것이 유행이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가고 몇 백 리라도 가는 것입니다. 무엇하려고 고향 갑니까? 세상 떠난 다음에 왜 고향 가느냐는 말입니다. 노인들은 세상 떠난 다음에 고향에 묻어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저는 세상을 떠나도 고향에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통일이 되어도 거기다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죽은 사람이 무엇 때문에 고향 가느냐는 말입니다. 아무 데나 장사 하면 됩니다. 영혼이 천당 갔으면 되었지 죽은 시체가 고향에 가면 뭐합니까? 그것은 아무 쓸데없는 일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미신적 사상이 있어서 명당자리에 묻힌다고 합니다. 또 죽어서 뼈라도 고향에 간다고 합니다. 뼈가 고향에 가면 무엇 합니까? 죽은 사람 뼈가 무슨 정신이 있습니까? 아는 것이 있습니까? 고향 가면 무엇 합니까? 우리 육신은 의복 같은 것입니다. 쓰고 살던
장막 집 벗어놓고 천당에 갔는데, 그 쓰고 살던 의복을 고향에 갖다가 묻으면 무엇 합니까? 아무 데나 묻는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어디다가 장사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무 데나 가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아무 데 가도 상관없다고 해야지 무엇 하려고 고향 가져가느냐는 말입니다. 고향 가면 얼마나 일이 많습니까? 또 믿지 않는 친척들이 와서 제사하겠다고 하고 시험이 많습니다. 천당갔는데 육신의 장막 집을 돌보긴 무엇을 돌봅니까? 쓰고 살던 장막 집 천당 갔는데 돌봐야 압니까?
그런데 야곱이 ‘내가 죽은 다음에 가나안 땅에 갖다가 장사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하늘나라와 같습니다. 허락하신 약속의 땅입니다. 애굽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 표준하지 말고 약속의 땅을 언제나 사모하고 또 자손도 사모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죽은 다음에 뼈를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요셉은 죽을 때 해골을 애굽에 입관했다가 이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갈 때 내 해골을 메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50장 25절에“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 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가나안에 장사하라는 것이 아니고, 장사는 애굽에서 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가나안에 장사해달라고 했으면 장사 할 수 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고 애굽의 정권이 있는
데, 그 가나안 땅에 갖다가 묻어달라고 하면 안 묻어주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굽에서 입관하고 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정녕 하나님의 권고로 가나안 땅에 갈 것인데, 그때는 메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야곱은 가나안 땅에 묻었고, 요셉은 애굽 땅에 묻었습니다. 야곱과 요셉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을 소망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벌써 야곱을 묻었고, 요셉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갈 때 뼈를 메고 나갈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예수님은 또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에 계시고, 또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사는 동안에도 예수님을 모시고 살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이루어져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이제 잠시 잠깐 후에 세상을 떠나면 하늘나라에 갑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지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그리스도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하늘나라 가서 예수님과 같이 살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우리는 늘 하늘나라에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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