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큰 구원을등한히 여기지 말라
신명기 8:11-20
11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찌어다 12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13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16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
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20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신명기 8:11-20
11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찌어다 12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13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16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
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20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1. 풍성할 때에 두려워 할 것과 잊지 말 것
하나님이 주신 구원에 늘 감격하고 감사해야 함
히브리서 2장 1-4절에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라고 했
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구원을 주셨는데, 이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큰 구원을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잊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큰 구원에 늘 감격하고 감사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구원을 언제나 마음에 잊어버리지 말고, 항상 그 구원의 세계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하여 감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큰 구원을 주셨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만 잊어버립니다.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는 생활을 하지 못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있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밀씀이 복이므로 말씀을 떠나지 않아야 복을 받음
본문 11-14절에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찌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언제나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큰 구원을 베풀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우리가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면 반드시 멸망합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또 말씀이 우리의 생명이고 복의 근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말씀을 떠나면 복을 떠난 것입니다. 생명을 떠난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 것이 풍성하게 되고 잘 된다고 해도 하나님과 그 말씀을 떠나면 사망의 구렁텅이를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얼마가면 쫄딱 망할 날이 옵니다. 다 망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중에 있는 사람을 복 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을 복 받게 할 생각이 있으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복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떻게 하여야 잘 될까’하는 마음으로 그
러한 자리로 인도하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잘 될 길로 인도할까’하면 안 됩니다. 설령 잘 될 길로 인도해도 그것은 임시로 잘 되는 것이지 결과적으로는 망하는 것입니다. 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생명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어 버리시면 그 다음에는 마귀가 끌고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멸망의 구렁텅이로 가는 것입니다.
러한 자리로 인도하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잘 될 길로 인도할까’하면 안 됩니다. 설령 잘 될 길로 인도해도 그것은 임시로 잘 되는 것이지 결과적으로는 망하는 것입니다. 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생명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어 버리시면 그 다음에는 마귀가 끌고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멸망의 구렁텅이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을 복 받게 할까? 또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장차 복 받게 할까?’하며 믿음이 잘 될 길로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곧, ‘어떻게 해야 믿음이 잘 되겠는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배울 수 있는 길
로 인도할까? 어떻게 해야 신앙을 찾을 길로 인도할까?’하며 말씀을 받는 길, 신앙이 바로 되는 길, 하나님을 찾는 길로 인도하면, 세상 것이 다 없어져도 그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한 자가 영원히 복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반드시 잘 됩니다. 반드시 번성하
며 복 받고 복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위의 사람들을 그러한 믿음의 길로 인도하여야 합니다. 이사를 가도 ‘어떻게 해야 좋은 집으로 갈까? 좋은 집을 장만해 가지고 갈까? 싼 집이 어디 있을까?’ 하지말고 ‘어떻게 해야 내가 믿음 잘 지키는 길로 갈까? 교회 중심으로 말
씀 중심으로 믿음 잘 지킬 수가 있을까?’하며 이사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도 믿음을 잘 지키게 되고 자녀들도 믿음을 잘 지키게 됩니다. 그러면 복은 정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이 거기에 임하게 됩니다. 세상의 좋은 것을 따라 가느라 교회를 멀리 떠나고
하나님 말씀 따라 바로 걷지 못하는 길로 나가면 그것은 복을 다 떠나는 것이 됩니다. 결국은 사망의 골짜기로 달음박질하는 것입니다.
또 말씀이 생명이고 복입니다. 그러므로 복 받기를 원하면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찾아서 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요새 어떤 사람들이 새해 복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 더러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보고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나도 또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당신이 복 받기를 원하는데 복 받는 길은 하나님을 찾고 예수를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복 받는 길이라고 말해 줍니다. “복 받길 원합니다”라고 말한 뒤에 복 받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믿고 이 말씀을 받으면 그것이 복 받는 길입니다”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로 인도할까? 어떻게 해야 신앙을 찾을 길로 인도할까?’하며 말씀을 받는 길, 신앙이 바로 되는 길, 하나님을 찾는 길로 인도하면, 세상 것이 다 없어져도 그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한 자가 영원히 복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반드시 잘 됩니다. 반드시 번성하
며 복 받고 복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위의 사람들을 그러한 믿음의 길로 인도하여야 합니다. 이사를 가도 ‘어떻게 해야 좋은 집으로 갈까? 좋은 집을 장만해 가지고 갈까? 싼 집이 어디 있을까?’ 하지말고 ‘어떻게 해야 내가 믿음 잘 지키는 길로 갈까? 교회 중심으로 말
씀 중심으로 믿음 잘 지킬 수가 있을까?’하며 이사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도 믿음을 잘 지키게 되고 자녀들도 믿음을 잘 지키게 됩니다. 그러면 복은 정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이 거기에 임하게 됩니다. 세상의 좋은 것을 따라 가느라 교회를 멀리 떠나고
하나님 말씀 따라 바로 걷지 못하는 길로 나가면 그것은 복을 다 떠나는 것이 됩니다. 결국은 사망의 골짜기로 달음박질하는 것입니다.
또 말씀이 생명이고 복입니다. 그러므로 복 받기를 원하면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찾아서 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요새 어떤 사람들이 새해 복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 더러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보고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나도 또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당신이 복 받기를 원하는데 복 받는 길은 하나님을 찾고 예수를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복 받는 길이라고 말해 줍니다. “복 받길 원합니다”라고 말한 뒤에 복 받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믿고 이 말씀을 받으면 그것이 복 받는 길입니다”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풍부하게 될 때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함
그런데 사람들이 풍부하게 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미련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풍성히 해주셨지만 풍성한 것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지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나갑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풍성해진 것인데, 자신이 잘해서 얻은 줄로 압니
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줄 알아야합니다. 자기가 잘해서 풍성해지고 은금이 증식되고 양이 번식되고 소유가 풍성케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풍부하게 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미련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풍성히 해주셨지만 풍성한 것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지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나갑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풍성해진 것인데, 자신이 잘해서 얻은 줄로 압니
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줄 알아야합니다. 자기가 잘해서 풍성해지고 은금이 증식되고 양이 번식되고 소유가 풍성케 된 것이 아닙니다.
잠언 30장 8-9절에는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풍성할 때에 감사해야 하겠는데 풍성하게 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나아고, 방탕하고 술 취하고, 세상에 도취가 됩니다. 그리고 음란과 호색하게 되고 쟁투와 시기하게 되기 쉽습니다. 풍성하게 될 때에 더욱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오히려 가난할 때 보다 부요하게 될 때에 믿음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가난할 때에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생활을 많이 합니다. 교회 나와서 밤새도록 기도하고 새벽 기도에 나옵니다. 그런데 풍성하게 되면 점점 새벽 기도에 나오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도 적어지고 믿는 일에 힘쓰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연약한 인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될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한 상황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여호와의 말씀을 떠나게 되면 반드시 망할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과 도를 지키고, 규례를 지키고, 하나님을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모든 것을 다 주셔서 풍성히 채워 주십니다. 그 때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더 잘 섬겨야 됩니다. 부요하게 될수록 하나님을 더욱 잘 섬기고 충성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본문 17-18절에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제물을 얻었습니까? 자신이 능력이 있고 무엇을 잘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제물 얻을 능을 주셨기 때문에 얻은 것입니다. 그런데 풍성하게 될 때 교만해서 세상 따라가고 우상을 섬깁니다. 세상이 우상이고 돈이 우상입니다. 자신이 우상입니다.
과거에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함
본문 14-16절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풍성하게 될 때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잃어버릴까 항상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를 통과하게 해준 하나님이심을 언제나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유가 풍성해 질 때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위험한 광야 길을 걷게 하시면서 연단시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낮추고 시험하셔서 마침내 복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과거에 구원해 주신 것을 언제나 잊으면 안 됩니다. ‘우리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어떻게 건져내 주셨는가?, 위험한 광야를 어떻게 통과하게 해 주셨는가?, 불뱀과 전갈이 있는 건조한 땅을 어떻게 지나게 해 주셨는가?’를 언제나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구원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또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를 통과하게 해 주신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불뱀과 전갈이 있는 곳도 하나님께서 무사하게 통과하게 해 주셨습니다. 물 없는 사막, 먹을 것이 없는 사막을 통과하게 해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만나를 먹여 주시면서 기적적으로 위험한 광야를 통과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일본 식민지 통치 아래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를 구원해 주지 않으셨다면 한국 사람들은 한국에 살지 못했습니다. 다 만주로 쫓겨나서 살았을 것이고, 한국 땅에는 일본 사람들이 와서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또 6.25사변 때에도 우리나라가 거의 망했던 것인데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이 외에도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어려운 고비가 많
았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건져 주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셨으면 우리가 벌써 망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망하지 않고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이 건조한 땅, 곧 불뱀과 독사가 있고 마귀 역사가 많은 세상에서 우리를 보호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믿음의 길, 생명의 길로 가게 하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우리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해 주신 것을 우리가 언제나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과거에 구원 받았던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면 짐승만도 못한 것입니다. 짐승 중에도 자신이 입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개나 말도 자기 주인에게 은혜를 갚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얘기가 책에 더러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
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날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는데, 왜 잊어버리는 것입니까? 또 우리는 이제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인도해 주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과거에 구원하셨고, 현재에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등한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크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아주 귀중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귀중하게 여기고 현재에 여러 가지 면으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을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서 오늘까지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보면서, 현재의 구원을 크게 여기고 감사해야 합니다. 귀중히 여겨야 합니다. 오늘까지 구원해 주신 것을 귀중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기적적으로 우리가 오늘까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이 큰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해 주신 그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 되고 성령께서 항상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우리를 지켜 주시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사
망의 음침한 골짜기, 독사가 있고 전갈이 있는 곳이라도 독사나 전갈에 물리어 쓰러지지 않게 해 주시고 건져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자 굴과 표범 산이 있는 곳이라도 물리어 먹히지 않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를 늘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잊어버리는 것이 죄입니다. 배은망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신자들도 배신하지 않으려 합니다. 배신은 불신자들이 볼 때에도 죄입니다. 따라서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배은망덕하면 불신자들보다 못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큰 구원을 아주 존귀하고 귀중하게 여기며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오늘도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날마다 우리들을 인도해 주시고 갈 길을 열어 주시며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을 크게 여기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과거에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신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현재의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늘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한 감사로부터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미래에도 구원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믿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대로 지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약속대로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함
본문 18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또 ‘네게 약속한 모든 것들을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 이루어 주겠다’고 하신 말씀이 성경에 많이 나와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과거의 구원을 언제나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항상 크게 생각해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 구원해 주셨는가?, 내가 하나님의 구원이 아니면 오늘날까지 어떻게 살 수가 있겠는가?’를 생각하면서 ‘나 같은 것을 사랑하시고 또 우리와 같이 하시며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인도해 주신 하나님, 지금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인도해 주신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앞으로도 잘 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잘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 안 되게 하실까 봐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는 말은 다 집어 치워야 합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해 주실 것을 믿으라고 했습니까? 잘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잘 되게 해주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지금까지 잘 되게 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앞으로도 순종만 하면 반드시 잘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안 되면 어떻게 할까’하는 것은 의심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가까이 하고 말씀만 붙들고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서 가까이 하라는 것입니다. 말씀만 붙들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실하라는 것입니다. 양심을 써야 합니다. 진실하고 거룩하고 옳게 나가라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앞길을 형통하도록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복 받는 길로 나가는 것이 이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복 받는 길로 나가는 방법은 하나님을 찾고 언제나 가까이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복에서 떠난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자기 생명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또 과거의 구원을 크게 여기고 현재의 구원
에 감사하고 미래에도 잘 해 주실 것을 바라보며 말씀대로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복을 받게 됩니다. 또 잘 됩니다.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니 그 약속대로 잘 되는것입니다. “네가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신다”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약속의 말씀은 변치 않습니다. 내가 잘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고 회개하고 바로 서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십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부르짖는 사람은 희망
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잘 되고, 그 사람 가족들도 잘 되고, 자녀도 잘 되고, 다 잘 됩니다. 사업도 잘 됩니다. 말씀대로 하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그러나 교만해서 무엇을 잘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에 감사하고 미래에도 잘 해 주실 것을 바라보며 말씀대로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복을 받게 됩니다. 또 잘 됩니다.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니 그 약속대로 잘 되는것입니다. “네가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신다”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약속의 말씀은 변치 않습니다. 내가 잘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고 회개하고 바로 서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십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부르짖는 사람은 희망
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잘 되고, 그 사람 가족들도 잘 되고, 자녀도 잘 되고, 다 잘 됩니다. 사업도 잘 됩니다. 말씀대로 하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그러나 교만해서 무엇을 잘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본문 17절에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내 능과 내 손에 힘으로 재물을 얻었다’는 것은 자신이가 무엇을 잘 해서 재물을 얻었다고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자신이 잘
해서 집 한 채 장만 했다, 자신이 잘 해서 돈 좀 벌었다, 자신이 잘해서 무엇을 조금 해 놓았다’, 이러한 것들이 다 교만인데 교만하면 망합니다. 본문 14절에서 살펴보았듯이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잊어버
릴까 한다는 것입니다. 곧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잘한 것이 하나도 없는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재물을 얻으면 감사해서 십일조부터 바치고 하나님을 위하여 써야 합니다. 쌓아 놓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재물을 주시는 목적은 김현봉 목사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그것 가지고 먹고 살라고 주셨고, 믿는 일 하라고 주셨다고 했습니다. 쌓아 놓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 드리고 남은 것으로 믿는 일 하라는 것입니다.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물 얻을 능을 주셔서 재물을 얻은 것인데, 세상에만 자꾸 쌓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연보을 조금만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몫으로 십일조부터 먼저 떼어 놓아야합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무엇을 잘 해서 얻고 이룬 줄로 알면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가진 것들을 잃어버리게 하시면 방탕하게 됩니다. 세상에 나가게 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되고 세상이 우상이 되어 그 우상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 따라가면 망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시 말하면 자신이 무엇을 잘 해서 얻고 이룬 줄로 알면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가진 것들을 잃어버리게 하시면 방탕하게 됩니다. 세상에 나가게 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되고 세상이 우상이 되어 그 우상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 따라가면 망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2. 여호와를 떠나 우상을 섬기면 멸망함
본문 19-20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풍성하게 해주셨을 때에 교만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을 따라가고. 세상이 우상이 되면 정녕히 멸망합니다.
본문 19-20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풍성하게 해주셨을 때에 교만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을 따라가고. 세상이 우상이 되면 정녕히 멸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한 것처럼, 사람 사는 것이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많아서 풍부해져서 아름다운 집을 짓고. 우양이 번식하고, 은금이 증식되고, 소유가 풍성해질 때 누가 많게 해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소유를 풍성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를 낮추시고 시험하셔서 먹을 것이 없게도 만드시고, 또 풍성하게 만드실 때에 시험에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 우상이 되면 안 되고 사업체, 직장이 우상이 되도 안 됩니다. 사람이 우상이 되어도 안 됩니다. 하여간 우상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만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공경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바로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언약한 말씀대로 우리에게 반드시 다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과거에 그렇게 해 주신 하나님께서 현재에도 해 주고 계시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또 현재에 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장래에도 해 주실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은 다 잊어 버리고, 현재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고 계신 것도 다 잊어버리고 ‘어떻게 할까’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과거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어떻게 해 주셨는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어떻게 해 주셨는가를 기억하고 크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순종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줄로 알아 교만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나는 무(無)요 공(空)이요,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신 것으로 알고 그것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도 반드시 잘 해 주실 것을 믿고 소망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홍해를 갈라 주시고, 여리고 성도 무너뜨려 주시고, 아말렉도 물리쳐 주십니다. 불뱀이 있는 곳을 지날 때에도 무사히 통과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만나를 내려 주시고 반석에서 물을 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주셔서 이 험악한 광야와 같은 세상이지만 우리가 형통하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교만하면 망합니다. 내가 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한 것이 없습니다. 또 내가 하려고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도 교만입니다. 내가 했다는 것이나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나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살고 말씀을 바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잘 되게 하는 것은 예수님을 잘 믿도록 하는 것이지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아이들도 앞으로 복 받는 길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 잘 믿는 길로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살고 말씀을 바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잘 되게 하는 것은 예수님을 잘 믿도록 하는 것이지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아이들도 앞으로 복 받는 길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 잘 믿는 길로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자꾸 가르쳐 주어서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애굽 땅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을 언제나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상을 섬기고 종살이 하던 곳에서 건져 주신 것을 잊어버리지 읺아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얼마나 감사합니까? 또 앞으로도 말씀만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잘 되게 해 주실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말씀을 순종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잘 되게 해 주십니다. 이것이 복 받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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