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산의 하나님
시편 68:1-35
1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2연기가 몰려감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3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 4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 5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6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 7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셀라)
8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9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10주의 회중으로 그 가운데 거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11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 12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13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14전능하신 자가 열왕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15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16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17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18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 19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20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21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 22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24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25소고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 26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 27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 28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29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30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31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 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32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셀라)
시편 68:1-35
1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2연기가 몰려감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3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 4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 5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6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 7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셀라)
8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9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10주의 회중으로 그 가운데 거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11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 12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13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14전능하신 자가 열왕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15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16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17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18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 19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20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21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 22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24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25소고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 26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 27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 28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29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30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31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 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32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셀라)
33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34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35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찌어다
1. 악인을 물리쳐달라는 기도
본문 1-2절에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일어나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를 위하여 일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일어나시면 주의 원수들이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도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일어나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를 위하여 일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일어나시면 주의 원수들이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도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 3절에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의인은 믿는 성도를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일어나실 때에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 한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성도를 구원하여 형통케 하심
본문 4절에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왕들이 말이나 날랜 짐승을 타고 다니듯, 하나님께서 무엇을 타고 행하시는 것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을 구름을 타고 다니신 것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으로서 위엄 있게 승리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그 하나님을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잘 닦아놓으라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왕들이 말이나 날랜 짐승을 타고 다니듯, 하나님께서 무엇을 타고 행하시는 것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을 구름을 타고 다니신 것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으로서 위엄 있게 승리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그 하나님을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잘 닦아놓으라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처소는 하늘나라를 가리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께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에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고아의 친아버지보다 아이를 더 잘 돌봐주시므로 아이들 염려는 하지 말고,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할 일만 잘하면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십니다.
본문 6절에 “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고독하여 아무것도 의지하지 못하는 사람들,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사람들, 홀로 거하는 사람들이 믿음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버리지 않으시고 가속 중에 거하는 것처럼 돌봐주신다는 것입니다. 가족들보다 더 나은 사람들 가운데 거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고아와 과부라 할지라도, 믿음으로 나가면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하나님의 임재와 은택을 회고함
본문 7-8절에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셀라)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를 염두에 둔 말씀입니다. 신명기 1장 3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앞서 광야로 진행하셨고, 앞서 나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또 ‘땅이 진동하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을 때에 땅이 떨며 진동하였다는 말입니다.
본문 7-8절에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셀라)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를 염두에 둔 말씀입니다. 신명기 1장 3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앞서 광야로 진행하셨고, 앞서 나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또 ‘땅이 진동하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을 때에 땅이 떨며 진동하였다는 말입니다.
본문 9절에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신령한 은혜를 흡족하게 주시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신령한 은혜를 흡족하게 주셔서 주의 산업이 되는 성도와 교회들로 견고하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에 “주의 회중으로 그 가운데 거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성도를 가리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줄 알고, 하나님만을 사모합니다.
그리고 그런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택을 예비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심령이 부요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리 떠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만 사모하는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본문 11절에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고 하였습니다. 여자는 약한 자를 가리키는데, 이것은 약한 사람들도 나가서 주의 말씀을 전파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다음에는 나가서 공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 있고 통달한 사람만을 통해서 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약하고 미련하고 멸시 받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교회에서 남자들의 숫자가 여자에 비해 적습니다. 여자들이 나와서 전도도 많이 합니다. 여자들이 많이 예수를 믿고, 진리를 많이 배우고, 전파를 잘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왕들이 도망하였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원수를 정복하고 복음으로 마귀의 세력을 다 물리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라고 하였는데, 일하지 않은 사람, 가만히 있던 사람도 같이 은혜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양의 우리라고 하였습니다. 또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황금으로 그 깃을 입혔으면 얼마나 아름답고 빛나고 존귀하겠습니까?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양의 우리에 있을 때에 그 날개는 은 날개와 같고, 그 깃은 황금 깃과 같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4. 열방의 산과 하나님의 산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
본문 14절에 “전능하신 자가 열왕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가리킵니다. ‘살몬’은 사마리아, 세겜 근방에 있는 산인데(삿 9:48), 거기에 눈이 날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심판 때에 바람에 눈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열왕을 흩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5절에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바산’은 요단강 동쪽에 있는 높은 산인데, 여기에서는 열국 혹은 세상 세력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산임이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여러 나라들도 하나님께서 다 이용하시고 주장하신다는 뜻입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 산에 영원히 거하시며 구원 역사를 성취해나가심
본문 16절에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하나님의 거하시려 하는 산은 시온 산을 뜻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높은 산과 같은 세력들이 하나님의 산, 시온 산을 시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시온 산에 영원히 거하십니다.
본문 16절에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하나님의 거하시려 하는 산은 시온 산을 뜻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높은 산과 같은 세력들이 하나님의 산, 시온 산을 시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시온 산에 영원히 거하십니다.
시온 산은 오늘날의 교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시기합니다. 교회가 잘되는 것을 시기합니다. 예배당을 지을 때에 못 짓게, 와서 방해를 합니다. 군포 동부 교회는 집을 하나 사서 예배당을 지으려고 했는데, 동네 사람들이 전적으로 반대하여 결국 못 지
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교회를 짓지 못하게 진정을 하고, 면에서도 군청에서도 와서 못 짓게 하였습니다. “인가를 내서 지어라”고 하면서 인가는 안내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 짓는 것을 그만 두고 2층 셋집을 하나 얻어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당 용도로 사용하려고 샀던 집을 팔고 새로 개발하는 곳에 교회 부지를 사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평에 70만원씩 주고 샀던 것을 90만원씩에 팔아서 2천만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열심히 반대한 것이 교회에 돈 2천만원을 벌게 해준 것입니다. 좁은 골목에 예배당을 지을 뻔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동원시키셔 더 좋고 더 넓은 곳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명년(明年)에 새로 개발하는 데로 가라고 일부러 시키신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 부지를 받으면 그것은 더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참 신기합니다. 사람은 미련하여 그 좁은 골목에 가서 예배당을 지으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을 동원시키셔서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시고, 더 좋은 곳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결국 마귀들이 아무리 시기하여도 하나님의 일밖에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영원히 계셔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성취해나가십니다.
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교회를 짓지 못하게 진정을 하고, 면에서도 군청에서도 와서 못 짓게 하였습니다. “인가를 내서 지어라”고 하면서 인가는 안내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 짓는 것을 그만 두고 2층 셋집을 하나 얻어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당 용도로 사용하려고 샀던 집을 팔고 새로 개발하는 곳에 교회 부지를 사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평에 70만원씩 주고 샀던 것을 90만원씩에 팔아서 2천만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열심히 반대한 것이 교회에 돈 2천만원을 벌게 해준 것입니다. 좁은 골목에 예배당을 지을 뻔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동원시키셔 더 좋고 더 넓은 곳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명년(明年)에 새로 개발하는 데로 가라고 일부러 시키신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 부지를 받으면 그것은 더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참 신기합니다. 사람은 미련하여 그 좁은 골목에 가서 예배당을 지으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을 동원시키셔서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시고, 더 좋은 곳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결국 마귀들이 아무리 시기하여도 하나님의 일밖에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영원히 계셔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성취해나가십니다.
본문 17절에 “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천군 천사, 이것은 세상이 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천, 만만의 군대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교회에 계시고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면서,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6장 16절에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열왕기하 6장 17절에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천, 만만의 천군 천사를 보내시어 모든 원수를 다 쳐 물리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8절에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주께서는 높은 곳 시온산에 계시면서 모든 성도를 사로잡아 하나님께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또 지극히 높은 곳에서 성도를 구원하시므로,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5. 성도의 짐을 져주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본문 19절에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날마다 져주시고 부모보다 우리를 더 돌봐주시며 영접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시편 55편 22절에는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우리의 짐을 맡겨야 합니다.
본문 19절에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날마다 져주시고 부모보다 우리를 더 돌봐주시며 영접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시편 55편 22절에는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우리의 짐을 맡겨야 합니다.
본문 20-21절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행하는 자의 정수리를 쳐서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22-23절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거역하는 자들이 산과 바다에 숨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다 찾아내시고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원수를 쳐서 그 피가 네 발을 잠기게 되고, 네 개들이 와서 그 원수의 피를 핥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해주신다는 것이고, 원수를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4-25절에 “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소고 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심판하시고 성소에 들어가시려 행차하실 때에 성도가 하나님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하여 소고를 치며 노래를 부르면서 뒤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본문 26-27절에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 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왔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의 자손들을 가리킵니다. 다 모여서 하나님을 찬송 하라는 것입니다.
6. 능력의 하나님을 열방이 찬송하게 될 것임
본문 28-29절에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원수를 물리치자 열국의 왕들이 주의 성전에 와서 예물을 드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하 만국이 하나님께 돌아와서 예물을 드리는 날이 옵니다.
본문 30절에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갈밭의 들짐승’은 애굽 왕을 가리키고,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는 여러 왕과 백성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심판하셔서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았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은 조각은 왕들이 깔고 있던 은 방석이나 화려하게 꾸민 바닥을 가리키는데, 즉 열왕을 발로 밟았다는 뜻입니다. 전쟁을 즐기는 백성들을 흩으셨다는 것입니다.
본문 31-33절에 “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 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찌어다(셀라)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이나 구스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해서 손을 들고 나와서 굴복하고 열방의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옛적부터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셨는데, 그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7. 하나님께서는 성도에게 힘과 능력을 주심
본문 34-35절에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하심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힘도 주시고 지혜도 주셔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위엄을 나타내시고, 성소에서 생활하는 성도에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송케 하십니다.
본문 34-35절에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하심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힘도 주시고 지혜도 주셔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위엄을 나타내시고, 성소에서 생활하는 성도에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송케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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