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기도
마태복음 6:6-34
마태복음 6:6-34
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5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6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19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아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본문 6절에“너는 기도 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1. 장소적으로 은밀한 곳을 찾아 기도하여야 합니다.
기도는 호흡과 같습니다. 숨 쉬지 못하는 사람이 살지 못하는 것처럼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기도에 힘쓰셨습니다. 마가복음 1:35에“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라고 하였고, 누가복음 22:39에 습관을 좇아서 감란산에서 기도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광야 40일 금식기도로 시작해서,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와 십자가 위에서의 마지막 기도로 마치셨습니다. 제자들을 택할 때에도 밤이 맞도록 산에서 기도하시고 택하셨습니다.
구약 선지자들도 기도했습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 시내산에서 40주야를 기도했고, 엘리야가 호렙산에서 기도하였고, 에스겔이 을래 강변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한적한 곳을 찾아서 기도한 것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이고, 모든 성도들이 걸어 간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한적한 곳을 찾아서 기도하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 새벽예배에 나와 기도하는 것,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는 것, 또 산이나 강가나 바닷가에 가서 기도하는 것이 한적한 곳을 찿아서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
2. 마음의 골방을 찾아 기도하여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사정을 말하는 것이며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아버지”한마디만 하여도 기도이고,“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것도 기도입니다. 기도 할 때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마음의 골방을 찾아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마음의 골방을 찾지 못하면 기도가 안 됩니다. 뒤숭숭하고 복잡한 마음은 골방에 들어가지 못한 증거입니다. 골방에 들어가려고 힘을 쓰고 매달려서 전심전력을 기울이면 점점 마음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게 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기울이면 마음이 하나님께 도달되어 하나님과 접촉이 되고 우리의 영이 마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마음 속에 들어오고 하나님의 감동과 능력이 임하여 하나님의 빛과 기쁨의 세계가 이루어 집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이게 되며 감사의 눈물이 나오고 감격이 넘치게 됩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직접 들어 주셔서 응답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십니다.
은밀한 골방에 들어가서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 주십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과의 은밀한 관계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 나가야 합니다. 은밀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마음과 몸을 바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갚아 주십니다.
마음의 골방을 찾으려면,
1)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이사야 59:2에“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상한 심령이 되어 회개하여야만 은밀한 마음의 골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기는 실패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마음의 골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심령은 상한 심령입니다.
2) 세상과 자기를 부인하여야 합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골방이 아닙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자리가 골방입니다.
3)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모하여야 합니다. 역대하 34:3에“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 지 팔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되어 8년 후 16세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구했습니다. 나이 16세면 아직 어리지만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또 예레미야 29:13에“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4) 시간을 많이 들여 기도 하여야 합니다. 처음에 기도하려고 하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그래도 시간을 많이 들여서 계속 하나님을 사모하면 고요한 가운데 처하게 되는데 이것이 은밀한 골방입니다. 보통 하루 2시간은 기도하여야 하는데 2시간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최소한 30분 이상은 기도하여야 합니다. 30분 이상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마귀에게 지는 것입니다. 교역자들은 하루 2시간 이상씩 기도 하고, 또 오전 중에는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중언부언”이라는 것은 믿음 없이 형식적으로 하는 기도이며, 골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는 기도입니다.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같은 말을 반복해서 기도할지라도 중언부언이 아닙니다.
3. 골방을 찾아서 기도하는 자의 복
하나님을 만남
예레미야 29:13에“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하였습니다. 은밀한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전심전력을 기울여 간절히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심령 속에 낙원이 이루어짐
영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복을 받게 되고 심령 속에 낙원이 이루어집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복을 받게 되고 심령 속에 낙원이 이루어집니다.
4.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주소는 은밀 국, 은밀 도, 은밀 면, 은밀 동, 은밀 번지
본문 6절에“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께서 보시고 갚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을 가려면 은밀한 곳에 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에녹이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한 것도 언제나 은밀한 마음의 골방을 찾는 생활을 한 증거입니다. 은밀한 골방을 찾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품 밖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은밀한 골방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의 품속에서 사는 것이므로 찬 바람이 불고 모진 광풍이 불어도 그것들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은밀한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을 것
은밀한 골방을 찾은 후에는 세상 것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또 자기가 나가지 못하도록 문을 언제나 닫아 놓아야 합니다. 은밀한 골방에 있으면 은밀한 중에서 들어 주시고, 갚아 주시고, 살펴보시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며, 그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그러므로 참된 성도는 언제나 은밀한 골방을 찾아서 기도하기를 힘을 써야 합니다.
5. 골방에서 구할 것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
본문 8절에“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리라”고 하였습니다.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 아시고 주십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구하지 않아도 부모가 아이에게 의복이 있어야 할 것 같으면 구하기 전에 의복을 사다주고, 신발이 있어야 할 것 같으면 구하기 전에 신발을 사다 줍니다.
본문 31절에“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리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구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다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고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구하여야겠습니까?
본문 33절에“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은밀한 골방을 찾아서 구할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덤으로 주십니다.
1)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세계를 말합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을 구하여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구하여야 합니다.
교회도 인본주의 교회가 아닌 하나님이 주장하는 교회, 하나님이 왕노릇 하는 교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가 되도록 구하여야 합니다. 가정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가정이 되어야 하고, 마음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마음,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나가는 생활을 하려면“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하는 기도부터 하여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 정욕으로 쓰려고 기도하면 안됩니다. 자기 욕심 채우려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 주시지 않습니다.“아버지의 뜻이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이면 순종 합니다”라고 아버지의 뜻을 찾아서 순종하는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고난과 십자가가 오더라도, 아골 골짜기와 소돔, 고모라에 가는 일일지라도 아버지의 뜻이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하는 순종의 기도를 하셨습니다(히 5:8). 참 기도는 자기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기도 입니다. 각자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모세는 애굽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 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아론은 모세의 팔을 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렙다 과부는 엘리야를 공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기도할 때에 정욕으로 쓰려고 기도하면 안됩니다. 자기 욕심 채우려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 주시지 않습니다.“아버지의 뜻이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이면 순종 합니다”라고 아버지의 뜻을 찾아서 순종하는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고난과 십자가가 오더라도, 아골 골짜기와 소돔, 고모라에 가는 일일지라도 아버지의 뜻이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하는 순종의 기도를 하셨습니다(히 5:8). 참 기도는 자기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기도 입니다. 각자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모세는 애굽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 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아론은 모세의 팔을 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렙다 과부는 엘리야를 공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의를 이루어 나갈 때에 손해가 나야만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질 때는 손해를 보아야 하며, 희생을 하여야 의가 이루어질 때는 희생을 하여야 하며, 낮아져야 의가 이루어질 때는 낮아져야 하며, 참아야 의가 이루어질 때는 참아야 하며, 양보하여야 의가 이루어질 때는 양보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이“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한다”하며 롯에게 양보하였습니다.
또 의를 구하라는 것은 진리를 세워나가라는 뜻이 있습니다. 바른 진리를 세워 나가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며 오늘 날 우리의 사명입니다.
3) 믿음을 더하는 것을 구하여야 합니다.
누가복음 17:5-6에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믿음 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믿음 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믿음을 더하는 방법은,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란 작아도 생명 있는 믿음을 가리킵니다. 즉 깨어있는 믿음으로 영이 살아 있는 믿음을 말합니다. 겨자씨는 작아도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나서 새들이 와서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 믿음이 작아도 생명이 있다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란 작아도 생명 있는 믿음을 가리킵니다. 즉 깨어있는 믿음으로 영이 살아 있는 믿음을 말합니다. 겨자씨는 작아도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나서 새들이 와서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 믿음이 작아도 생명이 있다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 뽑아 버려야 할 것을 뽑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명령할 때“뽕나무야 뽑혀서 바다에 심기우라”하면 쭉 빠져서 심기워 집니다. 뽕나무는 보통 나무보다 뿌리가 깊이 박혀 잘 뽑히지 않는 나무입니다. 이 뽕나무 뿌리와 같이 우리 속에 깊이 박혀 있어 좀처럼 뽑히지 않는 우리의 죄악성과 못된 습관도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 때 그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뽑혀져 나갑니다.
뽕나무는 마땅히 옮겨야 할 것들로 우리 속에 있는 못된 습관, 풍속 등으로 게으른 습관, 기도하지 못하는 습관, 안일주의 습관, 담배 피우는 습관, 주일예배 늦어지는 습관, 수요예배 나오지 않는 습관, 십일조 바치지 않는 습관, 주일성수하지 못하는 습관, 남을 미워하는 습관, 사랑하지 못하는 습관, 인사하지 않는 습관 등을 뽑아 버려야 합니다. 하나씩 둘씩 못된 습관과 풍속이 뽑아져 나가면 믿음이 점점 자라납니다.
성경에 죄를 끊어 버리라고 했으니 죄를 끊어 버려야 믿음이 더해 지고, 전도하라 했으니 전도해야 믿음이 더해지고, 기도하라 했으니 기도해야 믿음이 더해지며, 봉사하라 했으니 봉사해야 믿음이 더해 지고, 태산과 같은 시험이 와도 이기라 했으니 힘써서 이겨야만 믿음이 더해집니다. 이것이 믿음을 더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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