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하나님
히브리서 1:1-3
히브리서 1:1-3
1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아셨느니라
히브리서 2:1-4
1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신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1. 성자 예수
본문 1장 1절에,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인간을 창조하시고 늘 찾아 오셔서 ‘말씀해 주시는 분’입니다. 처음에 아담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동산 나무의 실과는 다 먹되,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시고, 또 범죄 한 다음에도 찾아와서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하는 그 나무의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말씀하셨고, 가죽옷을 입혀 주셨고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인간들을 쫓아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인과 아벨의 때에 그 아우인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고, 응답하셨습니다. 또 아담의 7대손 에녹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찾아오셨습니다. 에녹이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에녹이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데려 가셨습니다. 승천했습니다. 또한 노아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아담의 10대 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했고, “홍수가 난다”고 알려 주며, 노아에게 모든 것을 구해 낼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시고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는데, 말씀하신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그대로 쫓아가서 신앙의 조상이 되었고, 큰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상수리나무 아래 있을 때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셨고, 그 아들 야곱에게는 벧엘에서 나타나 말씀해 주셨고 또 여러 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살이로 400년을 지내고 있을 때, 모세에게 나타나십니다. “모세야, 모세야” 하고 부르셨습니다.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낼 것이니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그 말씀을 순종해서 나갈 때에 열 가지 재앙을 애굽에게 내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애굽에서 나갈 때, 홍해를 육지같이 다니게 해 주시고,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시내산에서는 하나님께서 빽빽한 구름과 불과 번개와 뇌성 가운데 나타내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세와 백성들은 이제 십계명을 받습니다. 돌판에 새겨서 ‘이 말씀대로 행하면 네가 대대로 복을 받는다. 이 말씀을 거역하면 망한다’, 이렇게 십계명을 하나님이 주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 복음과 여러 모양으로, 음성과 또 꿈과, 환상과, 또 천사와 이적 현상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사랑하시고, 찾아오시고, 말씀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6절에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본 사람도 없습니다. 볼 수가 없습니다. 영으로 계시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4: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계시기 때문에 인간의 육신의 눈으로 보지 못합니다. 형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살아 계셔서 말씀해 주시고 맨 나중에는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독생자이고, 하나님의 영, 독생자의 영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이 창조자이십니다. 모든 진리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본체시며 그 본체의 형상이시고,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는 독생자 되신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하나님 본체의 형상인 아들은 만물을 붙드시며 실제로 창조하시고 동정녀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세상에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임마누엘’이라 했는데, ‘임마누엘’이란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 계시다, 찾아와서 하나님이 같이 계시다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 인간의 몸을 입고 찾아와서 나타내 주신 그 하나님을 사람들이 보았고 또 손으로 만졌고, 또 직접 말씀해 주셨는데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사도들이 그 말씀을 받아서 전했습니다.
2. 구원을 경히 여기지 말라
본문 2장 3절에,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네, 친히 본 바요 만진 바요, 들은 바요. 사도들의 증거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한 것이 성경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환상, 꿈, 음성. 이적 현상 등 여러 가지로 알려 주었지만, 신약시대에는 아들로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직접 말씀해 주시고 성경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알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들어 말씀하신 바라고 했는데, 듣는 자들이 우리에게 증거 해 주었다는 말입니다. 또 여러 가지 표적과 기사로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성령으로서 그 하나님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성령으로 알게 됩니다. 또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영으로 하나님을 압니다. 이렇게 성령으로 하나님을 알게 해놓았고, 또 하나님 말씀 들을 때에 옳게 읽어서 받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성령으로 받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믿음을 선물로 줘서, 하나님을 알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성령으로 믿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또 성령으로 우리 영을 중생시켜 놓았습니다. 그래서 영으로 하나님을 알게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믿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무한하셔서 우리 영혼을 중생시키고, 성령을 믿게 하여, 하나님이 그 말씀을 믿게 만들고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교통하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살게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를 인도하는 것을 보면, 여러 가지 이적과 기사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십니다. 그것을 믿고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인도가 아니면 절대 될 수 없는 것들이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 가지 표적과 기사로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를 죄에서 건져 주시고, 원수를 막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압니까? 성령으로 알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말씀을 믿고 알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말씀을 믿음으로, 알게 만드셨습니다. 그 하나님, 그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영으로 예수님을 교제하고, 예수님의 인도를 받고, 알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8절에,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를 내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고 한 것처럼, 보지 못했지만, 믿고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사랑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믿음의 결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으로 예수님을 받았는데, 성령이 알게 해주셨기 때문에 본 것입니다. 믿게 해주시고 충성하도록 해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게 된 겁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 볼 수 없다고 했는데, 우리 영혼을 중생시키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중생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중생은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믿기 전의 영혼은 다 죽었던 것인데,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에 그 영혼이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살아나서 믿게 됩니다. 믿는 것과 중생은 동시에 되는 것입니다. 살아났기 때문에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게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도 알게 됐습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도 믿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말씀으로 말미암아 난다고 했습니다.
로마서 10:17절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 받는 것이 믿음 받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성경 말씀을 가르쳐야 하고 또 단단한 식물을 교회에서 먹여 줘야 하는데,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이 아주 귀중한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생명의 말씀인데, 이 말씀을 늘 읽어야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노트에 창세기부터 기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교회에도 있는데, 광주에 가니까 어떤 집사가 신구약 성경을 다 기록한 노트를 가지고 와서 제게 싸인 좀 해달라고 하기에 싸인 해주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미국에서 우리 강해서를 모조리 기록했다고 합니다. 여하튼 육신으로 보지 못했으나 영으로 예수를 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봐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게 해서 아는 것입니다. 또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알고, 또 성령으로 알게 해서 압니다. 우리가 안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모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보지 못하여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압니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셔서 화목 제물로 세웠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무한하게 큰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독생자 되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먼저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보지 못했지만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영광스러운 기쁨이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 사랑 안에 사는 것이 제일 즐거운 일입니다.
이번에 내가 미국 노회와 사경회 인도하고 비행기 타고 돌아올 때 제 옆에 앉은 할머니 한 분이 있었는데 칠십 팔세라고 하더군요. 자녀들도 많고 재산도 많은데 당뇨병 때문에 고난이 많다고 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으라고 권하자 믿겠다고 했습니다. 영감님이 작년에 세상 떠나서 지금은 혼자 사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부모는 나를 버렸지만 하나님은 나를 안 버리신다고 했는데, 하나님과 같이 동행해서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영감보다 나으므로, 그런 믿음으로 살라고 권면했습니다. 믿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예수님 모시고 사는 것이 제일 행복스러운 겁니다. 남편보다, 부모보다도, 자녀보다도,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게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제일 큰 복을 받는 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렇게, 하나님이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말씀해 주시는데, 하나님을 멀리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역대하 15: 1-2절에, “하나님의 신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와 만난 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찾으면 만난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찾고 또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살아야 하고, 예수님을 보지 못했지만 사랑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즐거워하는 그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예수님을 영으로 본 사람은 사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영광스러운 즐거움이 있습니다. 항상 기쁘고 평안합니다. 속에 즐거움이 없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 증거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평안과 화평이라고 했는데, 항상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영이 깨어서 하나님과 동행하고, 그 말씀을 생명으로 삼고 순종하는 사람이 큰 복을 받게 됩니다. “만일 너희가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떠난다”고 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버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가까이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존귀히 여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존귀히 여기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사람을 하나님이 존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아서 동행하는 사람인데 그 말씀을 또 존귀히 여기고, 생명으로 삼습니다. 하나님을 이제는 찾고, 멀리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멀리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멀리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만큼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가까이 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힘을 쓰고 찾으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기는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꿀 보다 더 달게 여기고, 말씀의 은혜를 받고
말씀을 매일 읽고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그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쳐놓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성경을 따라가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며,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고, 그 말씀을 생명으로 삼으면서,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세상을 다 이기고, 세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과 모든 세상의 두려움을 모두 이겨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하면 다 물러갑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다 물러가고 그 심령 속에 영광스러운 즐거움이 같이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 한 마디를 생명보다 귀한 것으로 알고 생명으로 삼고, 생명처럼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생명인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말씀을 언제나 사모하고 말씀대로 믿음을 잘 지켜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보지 못했지만 사랑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추구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모든 말씀을 잘 받아 일점 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꼭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 말씀대로 역사하시고 말씀대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이 말세에 하나님을 영접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말씀을 생명으로 삼고 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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