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전도
사도행전 26:7-32
사도행전 26:7-32
26:7 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섬기며 이루어지기를 바라던 것인데, 왕이여, 이 소망 때문에 내가 유대인들에게서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26:8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것을 왜 믿지 못할 일로 생각하십니까?
26:9 나도 나사렛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였습니다.
26:10 내가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하고,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으며, 그들을 죽일 때에 찬성 투표를 하였습니다.
26:11 또 모든 회당에서 그들을 여러 번 처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그들에게 극도로 분노하여 외국 성읍들에까지 가서 박해하였습니다."
26:12 "이런 일로 내가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아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는데,
26:13 정오쯤 되어 길에서 보니, 왕이여, 하늘에서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저와 제 일행을 둘러 비추었습니다.
26:14 우리 모두가 땅에 엎드러졌을 때에 히브리 말로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 돋힌 막대기를 차면 너만 고생이다.' 라고하시기에,
26:15 내가 말하기를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라고 하니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네가 박해하는 예수이다.
26:16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네가 나를 본 일과 내가 장차 네게 나타날 일을 위하여 너를 수종자와 증인으로 삼으려는 것이다.
26:17 내가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서 너를 건져내어 그들에게 보내고,
26:18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그들이 죄 용서를 받고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자들 가운데서 유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26:19 "그러므로, 아그립바 왕이여, 내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역하지 않고,
26:20 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유대 온 지역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전파하였습니다.
26:21 이런 일들 때문에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붙잡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26:22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낮은 자와 높은 자에게 서서 증언한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진술한 것들을 말한 것뿐이니,
26:23 곧,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첫 사람이 되셔서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26:24 바울이 이와 같이 변론하니, 베스도가 큰 소리로 말하기를 "바울아, 네가 미쳤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다." 하므로,
26:25 바울이 말하였다. "베스도 각하, 나는 미친 것이 아니라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26:26 왕께서 이 일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니, 내가 왕께 담대히 말씀드리니, 왕께서 이 일들에 대해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으니, 이것이 한편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6: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들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 줄 압니다."
26: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말하기를 "네가 몇 마디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냐?" 하니,
26:29 바울이 말하기를 "말이 적든지 많든지 왕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도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처럼 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라고 하였다.
26: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들과 함께 앉은 자들이 일어나,
26:31 물러가면서 서로 말하기를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일을 행한 것이 없다." 하니,
26:3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석방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였다.
26:8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것을 왜 믿지 못할 일로 생각하십니까?
26:9 나도 나사렛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였습니다.
26:10 내가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하고,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으며, 그들을 죽일 때에 찬성 투표를 하였습니다.
26:11 또 모든 회당에서 그들을 여러 번 처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그들에게 극도로 분노하여 외국 성읍들에까지 가서 박해하였습니다."
26:12 "이런 일로 내가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아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는데,
26:13 정오쯤 되어 길에서 보니, 왕이여, 하늘에서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저와 제 일행을 둘러 비추었습니다.
26:14 우리 모두가 땅에 엎드러졌을 때에 히브리 말로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 돋힌 막대기를 차면 너만 고생이다.' 라고하시기에,
26:15 내가 말하기를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라고 하니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네가 박해하는 예수이다.
26:16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네가 나를 본 일과 내가 장차 네게 나타날 일을 위하여 너를 수종자와 증인으로 삼으려는 것이다.
26:17 내가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서 너를 건져내어 그들에게 보내고,
26:18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그들이 죄 용서를 받고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자들 가운데서 유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26:19 "그러므로, 아그립바 왕이여, 내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역하지 않고,
26:20 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유대 온 지역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전파하였습니다.
26:21 이런 일들 때문에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붙잡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26:22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낮은 자와 높은 자에게 서서 증언한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진술한 것들을 말한 것뿐이니,
26:23 곧,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첫 사람이 되셔서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26:24 바울이 이와 같이 변론하니, 베스도가 큰 소리로 말하기를 "바울아, 네가 미쳤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다." 하므로,
26:25 바울이 말하였다. "베스도 각하, 나는 미친 것이 아니라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26:26 왕께서 이 일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니, 내가 왕께 담대히 말씀드리니, 왕께서 이 일들에 대해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으니, 이것이 한편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6: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들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 줄 압니다."
26: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말하기를 "네가 몇 마디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냐?" 하니,
26:29 바울이 말하기를 "말이 적든지 많든지 왕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도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처럼 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라고 하였다.
26: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들과 함께 앉은 자들이 일어나,
26:31 물러가면서 서로 말하기를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일을 행한 것이 없다." 하니,
26:3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석방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였다.
1. 바울이 변명함
본문 7절에 “이 약속은 우리 열 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왕이여 이 소망을 인하여 내가 유대인들에게 송사를 받는 것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밤낮으로 바라던 소망은 그리스도가 오셔서구속해주시는 것이었는데, 이 그리스도를 전하기 때문에 지금 심문을 받는 것이라고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변명하였습니다.
본문 8-10절에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스데반을 죽일 때에 가편 투표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1-14절에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도 핍박”은 “예수 핍박”입니다. “가시채를 뒤발질 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란 말을 예수님이 하셨는데, 소를 몰 때에 가시채로 소를 모는데 소가 뒤발질하면 자기 발에 가시가 찔리게 될 겁니다. 그러므로 가시채 뒷발질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또 성공도 못하고, 자기 손해만 보므로 가시채를 뒷발질해서는 자기에게 아무 승산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하는 일을 거역하면 그것은 가시채를 뒷발질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순종해야지,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해 나가는 것은 가시채를 뒷발질 하는 것이므로 점점 고난만 당하게 됩니다.
본문 15-18절에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구원하여 이방인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란 이방 사람들을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19-23절에 “아그립바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먼저 다메섹에와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선전하므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 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유대인이 죽이려고 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내가 오늘까지 살아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증거하는 내용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으로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라”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전도함
본문 24절에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변명할 때에 총독 베스도가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고 하며, 바울이 미쳤다고 했습니다. 왜 미쳤다고 했습니까? 바울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였으므로 미쳤다고 한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생각할 때에는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나는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처럼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은, 믿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되므로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바울이 뭐라고 답변했습니까?
본문 25절에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 차린 말을 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실제로 본 것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사실 그대로 참된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6-27절에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담대히 말 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아그립바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아그립바왕이 구약 성경을 다 믿고, 선지자의 예언을 다 믿은 모양입니다. 선지자와 구약 성경을 믿는 아그립바왕에게 바울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가 오셔서 고난을 받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증거하였습니다.
본문 28절에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전도했습니다. 미쳤다고 한 것은 누가 미쳤다고 했습니까? 베스도가 미쳤다고 했는데 베스도와 변론하지 않고, 아그립바왕 앞에 전도하기 위하여 나섰으므로 “아그립바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로 내가 아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란 구약 성경에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시고 부활했다는 것을 믿으시나이까?라는 말입니다. 즉 “선지자를 믿으면 그리스도를 믿어야 됩니다”라는 뜻이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하였는데 “적은 말”이란 말을 적게 한 것으로 즉 몇 마디 말로 나를 예수 믿게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9절에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당신 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하였는데 바울이 얼마나 행복스런 가운데 있었으면 이렇게 말했겠습니까? 제일 행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왕이 아니고, 총독이 아니고, 바울입니다. 바울이 지금 죄수의 몸으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있지만 바울이 제일 행복스러운 가운데 있기 때문에 “당신 뿐 아니라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이 다 나와 같이 되기를 진심으로 하나님께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모든 사람이 다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한 것은 참된 믿음에 선 상태입니다. 참된 신앙에 섰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생명이 살아 있으며, 영적 낙원이 있는 즐거움의 세계에 있기 때문에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3. 바울에게 죄가 없다고 함
본문 30-32절에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 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에게 아무 죄가 없으므로 석방할 수 있었으나 가이사에게 상소한 이상 가이사에게 보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바울을 로마로 보내기 위하여 섭리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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