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고 너의 진보를 나타내라
디모데전서 4:1-16
디모데전서 4:1-16
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혼인을 금하고 식물은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6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8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만하도다 10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1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12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14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없이 말며 15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4:1 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이들이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들과 악령들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 라고 하시니,
4:2 그러한 가르침은 자기 양심에 화인이 찍힌 거짓말쟁이들의 속임수에서 나오는 것이다.
4:3 그들은 결혼을 금하고 식물을 멀리하라고 할 것이나, 식물은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도록 지으신 것이다.
4: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다 선하므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으니,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4:6 네가 이것들을 형제들에게 깨우쳐주면, 너는 네가 따르는 믿음과 선한 교훈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이 될 것이다.
4:7 속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도록 너 자신을 단련하여라.
4:8 육체의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와 미래에 생명의 약속이 있다.
4:9 이 말씀은 확실하며, 모든 이가 받을 만한 것이다.
4: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며 힘쓰는 것은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이니, 그분은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이시다.
4:11 너는 이것들을 명령하고 가르쳐라.
4:12 누구든지 너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 대하여 믿는 자들의 본이 되어라.
4:13 내가 갈 때까지 너는 읽는 것과 권면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여라.
4: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너에게 주어진 것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가 모든 이에게 드러나게 하여라.
4:16 네 자신과 네 가르침을 살피고 그 일들을 계속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네 자신과, 또 너의 말을 듣는 자들을 구원할 것이다.
4:2 그러한 가르침은 자기 양심에 화인이 찍힌 거짓말쟁이들의 속임수에서 나오는 것이다.
4:3 그들은 결혼을 금하고 식물을 멀리하라고 할 것이나, 식물은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도록 지으신 것이다.
4: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다 선하므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으니,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4:6 네가 이것들을 형제들에게 깨우쳐주면, 너는 네가 따르는 믿음과 선한 교훈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이 될 것이다.
4:7 속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도록 너 자신을 단련하여라.
4:8 육체의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와 미래에 생명의 약속이 있다.
4:9 이 말씀은 확실하며, 모든 이가 받을 만한 것이다.
4: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며 힘쓰는 것은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이니, 그분은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이시다.
4:11 너는 이것들을 명령하고 가르쳐라.
4:12 누구든지 너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 대하여 믿는 자들의 본이 되어라.
4:13 내가 갈 때까지 너는 읽는 것과 권면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여라.
4: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너에게 주어진 것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가 모든 이에게 드러나게 하여라.
4:16 네 자신과 네 가르침을 살피고 그 일들을 계속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네 자신과, 또 너의 말을 듣는 자들을 구원할 것이다.
1. 미혹 받지 말라
본문 1-2절에,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했는데, 성령께서 밝히 말씀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주 중요한 말씀 입니다. 후일 즉 말세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다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귀신의 가르침을 좇아갑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고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귀신이 시키는 것입니다. 또는 “어떻게 된다. 이렇게 저렇게 된다”고 예언하는 목사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나 사실은 그런 것은 가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일하시지 않습니다. 이런 귀신의 가르침,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 저렇게 하라고 했다. 또 꿈꾸니까 꿈에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 저렇게 하라고 했다”하는 꿈은 모두, 제 꿈 아니면 개꿈입니다. 꿈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을 꾼 제 꿈 아니면 ‘개꿈 하나 꾸었다’고 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꿈 따라가면 마지막에 귀신의 가르침을 좇아가게 됩니다.
성경에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가 있다고 했는데, 에스겔13장 2절에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또 예레미야 14장 14절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
희에게 예언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즉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느껴지는 것, 뭐 생각하다가 느껴지는 것을 하나님의 지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라고 했다. 저렇게 하라고 했다”고 느껴지는 것이 하나님의 지시라고 믿는 사람에게 결국은 귀신이 와서 합작을 합니다. 처음에는 마음에 느껴지는 것을 하나님의 지시라고 믿는데, 그 다음에 귀신이 와서 합작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그렇게 받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경 원리 원칙대로 인도하시지 성경에 없는 것을 이래라 저래라 하시지 않습니다.
희에게 예언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즉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느껴지는 것, 뭐 생각하다가 느껴지는 것을 하나님의 지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라고 했다. 저렇게 하라고 했다”고 느껴지는 것이 하나님의 지시라고 믿는 사람에게 결국은 귀신이 와서 합작을 합니다. 처음에는 마음에 느껴지는 것을 하나님의 지시라고 믿는데, 그 다음에 귀신이 와서 합작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그렇게 받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경 원리 원칙대로 인도하시지 성경에 없는 것을 이래라 저래라 하시지 않습니다.
그렇게 귀신의 가르침 좇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과부가 남편이 세상 떠났는데 하나님이 “매일 무덤에 가라”고 해서 매일 그 무덤에 남편을 만나러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것입니다. 장례지낸 것은 쓰고 살던 장막 집 벗고 영혼은 벌써 천당에 간 것인데, 왜 매일 무덤에 갑니까? 귀신의 가르침을 좇지 말고, 이래라 저래라 마음에 느껴지는 것, 귀신의 가르침을 좇아가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마음에서 느껴지는 대로 시작하는데, 다음에는 귀신이 와서 마음에 느껴지는 것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절대 좇아가면 안 됩니다.
본문 2절에,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양심에 화인 맞아서’라고 하였는데, 화인 맞은 양심은 양심이 없는 마음입니다. 화인 맞은 양심은 양심이 아닙니다.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은 양심이 없어서 성경을 부인하고, 양심도 부인하고, 그저 귀신의 가르침대로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고 이래라 저래라 할 때에 그것이 양심입니까? 성경입니까? 성경도 양심도 다 부인하고 귀신의 지시하는 대로만 가는 사람들입니다.
2.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한 줄 알라
본문 3절에,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혼인하는 게 죄다”, “독신 생활을 해야 된다”는 금욕주의, 그리고 “어떤 식물은 먹으면 죄다”, “고기 먹으면 죄다. 고기 먹지 말아야 된다”는 그런 금욕주의가 나왔습니다.
본문 4절에,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다 선하다는 것입니다. 선하게 다 하나님이 내셨는데, 그걸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혼인하는 것도 정당하게 하는 것은 선한 것입니다. 또한 고기 먹는 것도 정당하게 먹는 것은 다 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본문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도록, 말씀에 어긋나지 아니하도록, 성경말씀에 맞도록 다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맞추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그러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이 다 선한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3.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본문 6절에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는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하였는데, 이것은 위에서 말한 거짓 교훈에 대한 주의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라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4절의 말씀인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는 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라는 것입니다.
본문 7절에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하였습니다. 망령된 것은 속되고 허망한 것을 말합니다.
속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는 것은 이 세상에 헛된 신화가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경건도 연습을 해야 됩니다. 연습을 하지 아니하면 안 됩니다. 기도하기를 힘쓰는 것도 경건의 연습이고, 또 죄를 떠나려고 하는 것도 경건의 연습이고, 의를 이루고 선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도 경건의 연습이고, 진실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도 경건의 연습입니다. 그래서 선하고, 의롭고,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 경건입니다. 즉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벌벌 떨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는 신앙을 갖는 것이 경건입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것도 경건으로 기도하기를 연습하여야 합니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아주 유익이 많다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도 약간의 유익이 있습니다. 요새 운동들 하느라고 힘을 많이 쓰는데 운동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운동도 방탕한 운동이 절반입니다.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은 노라리가 절반입니다. 요새 여자들이 골프 바람이 나서 골프 치러 다니느라고 야단입니다. 골프 치러 다니다가 나쁜 친구들도 사귀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운동은 걷는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수영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노라리하고 방탕하는 운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번 골프 치러 가려면 몇 십만원씩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가서 골프치면 비행기 값을 다 제하고도 한국에서 하는 것 보다 싸다고 하여, 외국에 골프 치러 다니느라고 바람들이 났습니다. “동남아 간다, 우즈벡에 간다, 대만에 간다”고 하며 갑니다. 그래서 외국에 가서 며칠씩 돌아가는데, 그 운동은 돈이 너무 들어 돈 많은 사람이나 하지, 돈 없는 사람은 못합니다.
제일 돈 안 드는 운동은 걷는 운동입니다. 한 30-40분씩 매일 걸으면, 그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입니다. 아무 때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 걷든지, 그렇지 않으면 점심때이든지 저녁때이든지 걸으면 됩니다. 특별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걷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걸어 다니면서 살게 해놓았는데 안 걸어 다니니까 여러 가지 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나가서 노력하고 걸어 다니고, 노동하는 사람은 병이 잘 안 걸립니다. 아무튼 걸어 다니면서 활동하며 몸을 쓰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육체의 연습을 하는 사람들도 건강에 약간의 유익을 봅니다.
그런데 운동도 방탕한 운동이 절반입니다.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은 노라리가 절반입니다. 요새 여자들이 골프 바람이 나서 골프 치러 다니느라고 야단입니다. 골프 치러 다니다가 나쁜 친구들도 사귀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운동은 걷는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수영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노라리하고 방탕하는 운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번 골프 치러 가려면 몇 십만원씩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가서 골프치면 비행기 값을 다 제하고도 한국에서 하는 것 보다 싸다고 하여, 외국에 골프 치러 다니느라고 바람들이 났습니다. “동남아 간다, 우즈벡에 간다, 대만에 간다”고 하며 갑니다. 그래서 외국에 가서 며칠씩 돌아가는데, 그 운동은 돈이 너무 들어 돈 많은 사람이나 하지, 돈 없는 사람은 못합니다.
제일 돈 안 드는 운동은 걷는 운동입니다. 한 30-40분씩 매일 걸으면, 그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입니다. 아무 때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 걷든지, 그렇지 않으면 점심때이든지 저녁때이든지 걸으면 됩니다. 특별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걷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걸어 다니면서 살게 해놓았는데 안 걸어 다니니까 여러 가지 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나가서 노력하고 걸어 다니고, 노동하는 사람은 병이 잘 안 걸립니다. 아무튼 걸어 다니면서 활동하며 몸을 쓰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육체의 연습을 하는 사람들도 건강에 약간의 유익을 봅니다.
그러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하였습니다. 경건이란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사는 생활입니다. 야고보서 1:27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께 바로 사는 생활이 경건한 생활입니다. 즉 경건이란 믿음을 잘 지키는 생활입니다. 죄에서 떠나서 믿음을 잘 지키고, 죄를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믿는 일을 잘 하려고 힘을 쓰는 것이 경건입니다.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란 경건을 연습하는 사람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경건생활을 하면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복을 주시고, 또 내세에 가서도 생명의 약속이 있습니다. 경건 생활을 하면 이 세상에도 건강합니다. “술을 마시지 말라, 개고기를 먹지 말라,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이북에서 우리가 어렸을 때에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때에는 잘 모르고, 그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습니다. “담배 피우지 말라”고 해서 담배 피우지 않았는데 요새 와서보니까, 그것이 건강에 상당히 좋은 법들입니다.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며 방탕하는 사람들은 다 맥을 못 춥니다. 우리와 같이 자라난 사람들 중에 경건생활 하지 못한 사람들은 많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경건생활을 하면 육체도 건강하고, 다른 것도 다 잘 됩니다. 또 내세에 가서 큰 복을 받습니다.
4. 소망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두라
본문 9-11절에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고 하였습니다. 미쁘다는 것은 “신실하다, 믿을만하다”는 뜻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이라고 하였는데, 진력한다는 것은 힘을 쓴다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고 하였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이 경건 생활을 하는 사람을 건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구주시라”는 것은 경건 생활을 하는 사람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5.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
본문 12절에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라고 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라고 하였는데, 연소란 젊었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나이 어린 사람들은 경험이 없으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기 쉽습니다. 또 나이 어린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행하다가 업신여김을 받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
업신여김을 받지 않으려면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의복 입는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도록 입어야 합니다. 무슨 의복을 입으라고 했습니까? 아담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의복을 최고급으로 입으면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 합니다. 의복을 고급으로 입을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의복은 보통으로 입어야 됩니다. 중쑬쑬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파묻히게, 다른 사람보다 드러나지 않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른 사람보다 너무 떨어지게도 입지 말고 그저 보통으로 입으면 좋습니다. 의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너저분하면 할머니 거지같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쪽 빼고 다니면 기생오라비 같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너무 쪽 빼고 다니지 말고, 그렇다고 또 너무 너저분하게 입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말에도 본이 되고, 행실에도 본이 되고, 사랑에도 본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라고 하였는데, 정절이란 이성관계에 대해서 깨끗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본문 13절에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고 하였습니다. “착념하라”는 것은 열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사도 바울이 가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성경을 매일 읽고, 다른 사람들을 권면하고, 가르치는 일에 열중하라는 것입니다. 즉 힘쓰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하루에 몇 장씩 읽으라고 했습니까? 하루 열장 이상은 읽어야 합니다. 직장에 다녀서 정 분주하면 하루 다섯 장이라도 읽어야 합니다. 성경 다섯 장 읽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성
경 열장 읽는 데에 한 시간 잡으면, 다섯 장은 30분이면 읽습니다. 기도는 얼마나 하라고 하였습니까? 기도는 두 시간 이상하여야 합니다. 정 바쁜 사람은 1시간은 하여야 합니다. “한 시간도 나와 같이 깨어있지 못하느냐”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1시간 이상은 기도하여야 하고, 다섯 장 이상씩 성경을 읽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권하고, 가르치는 일에 힘을 써야겠습니다.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받은 은사를 등한히 여기지 말라 본문 14절에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에게 목사 안수 받을 때에 받은 은사를 등한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디모데가 장로의 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그때 받은 은혜를 항상 조심해서 가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네 속에 있는 은사”란 디모데가 목사 안수 받을 때에 특별한 은혜와 말씀을 받았습니다.
6.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본문 15절에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일심정력을 다해서 네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게 하라는 것입니다. 즉 진보가 되라는 것입니다. 진보라는 것은 좀 더 나아지는 것입니다. 전보다 더 나아진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무엇에 나아져야겠습니까?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전보다 좀 더 나아져야겠습니다.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하였는데, 불평불만 하는 사람은 불만이 없어져야 나아지는 것입니다. 원망하는 사람은 원망이 없어져야 나아지는 것입니다.
네 자신을 가르치라
본문 16절에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누구를 가르치라고 합니까? 네 자신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도 가르치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자기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자기부터 가르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는 것은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라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교회로 인도하고, 자기에게 맡겨진 사람들 즉, 집사람들을 맡아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맡겨준 하나님의 양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전도해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보통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할 일이 없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나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건강하십니다. 매일 운동도 하시고, 부인이 세상을 떠나셨으므로 밥은 손수지어 드신다고 합니다. “뭐 하시는 것이 있으시냐?”고 하니까 하는 게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하는 게 없으면 그것은 죽는 날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사는 가치가 뭐가 있습니까? 사람이 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하는 게 없이 매일 운동해서 건강하면 뭐 합니까? 그것은 백세를 살아도 죽는 날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백세를 살아도 그것은 죽는 날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는 일이 있어야 됩니다.
뭘 하면 되겠습니까? 나이가 많아서 장사를 하겠나? 나가서 무슨 취직을 하겠나? 뭘 할 수 있습니까? 집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겨주신 사람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집사람들을 많이 맡은 사람도 있고, 적게 맡은 사람도 있습니다. 안 맡은 사람은 없습니다. 죽는 날까지 다 맡았습니다. 가족, 부모, 자녀, 형제들이 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람들입니다. 손자들, 자기 친구, 옆의 사람, 늘 만
나는 사람, 만날 수 있는 사람 등을 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입니다. 또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가르쳐 주면 다 좋아 합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계속 가르쳐 주면 믿음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 같아도 믿음이 들어갑니다. 가르쳐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다른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고, 몇 사람이라도 가르쳐야 합니다.
교회에서도 유년부 학생이든 중고등부 학생이든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 하나님이 오라고 하시면 가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가르치고, 손자들을 가르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친구들을 가르치다가 하나님 앞에 가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노인들이 파고다 공원에 많이 모이는데 여름에는 더우니까 전철은 무료이므로, 전철 타고 저쪽 끝에서 이쪽 끝에까지 갔다, 왔다 하다가 점심은 거저 얻어먹는다고 합니다. 전철 타고 다니면 전철 타는 사람들에게 전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앉으라”고 해놓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자기부터 가르친 후에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 平天下)”라고 하였습니다. 수신은 자기부터 바로 하라는 것이고, 제가는 가정에 대해서 바로 하라는 것이고, 치국은 나라에 대해서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부터 가르치고, 그 다음에 자기 집을 바로 세워 나가고, 그 다음에 나라를 바로 세워 나가고, 그 다음에 천하를 바로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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