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디모데전서 6:1-10 자족하며 하늘에 쌓으라. 이병규목사강해설교 계약신학

자족하며 하늘에 쌓으라
디모데전서 6:1-10

1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니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4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7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
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6:1 멍에 아래 있는 종은 누구든지 자기 주인을 매우 존경받을 자로 여겨라.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6:2 믿는 주인이 있는 자들은 그 주인을 형제라고 하여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오히려 더 잘 섬겨라. 이는 섬김을 통해서 유익을 얻는 이들이 믿는 자들이요, 사랑을 받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여라. 

6: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가르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않으면, 

6:4 그는 교만하여져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오히려 변론과 말다툼을 좋아하는 자가 된다. 이로써 시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의심이 생기며, 

6:5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난다. 

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유익이 된다. 

6:7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니,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6: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6:9 그러나 부하게 되려는 자들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한다. 

6:10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니, 어떤 이들은 돈을 사모하다가 믿음에서 떠나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렀다. 


1. 멍에 아래 있는 자들의 도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라

본문 1절에,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멍에 아래 있는 종’이라는 것은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을 가르칩니다. 남의 수하에서 일하는 사람은 상전 윗사람을 잘 공경해야 됩니다. 윗사람을 존경하고 순종하고, 양심을 똑바로 쓰고 맡은바 일은 하나님이 맡긴 줄 믿고, 맡은바 일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 하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우리가 보통 다 수하에 있고, 수하에 있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는데, 직장에 다니는 사람도 다 상관이 있으니까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수하에 있는 사람들은 상관인 윗사람을 공경 하십시오. 윗사람을 공경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순종인데 명령을 순종하고, 셋째는 하나님이 맡긴 줄 알아야 됩니다. 윗사람이 맡겼다고 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이 맡겼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맡긴 줄 알고 하나님 앞에 하듯 충성을 다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을 똑바로 써야 됩니다. 양심 안 쓰고 떼먹고, 속이는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충성을 다해야 됩니다. 일심정력을 다 기울여서 맡은바 일에 충성을 다해서 그 일이 잘 되도록 해야 됩니다. 요셉이 애굽에 가서 종살이 할 때에 얼마나 충성 했습니까? 믿음으로 하니까 하나님이 같이 했다고 했습니다.

믿는 상전을 더 잘 섬기라

본문 2절에,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니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고 했습니다.
믿는 상전이 있는 사람, 믿는 집에서 일하는 사람은 윗사람이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경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를 일꾼으로 사용해 줬으면 더 잘 하라는 것입니다. 믿는 상전이 잘 되면 하나님 일도 잘 되게 됩니다. 믿는 윗사람이 잘 되면 연보도 많이 할수 있고, 이로 인해서 하나님 일을 더 많이 하면 하나님의 일이 더 잘되어나간다는 것입니다. 

2. 바른 말에 착념하고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지 말라

본문 3절에,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이라고 했습니다. ‘바른 진리에 착념하지 아니하면’, 바른 진리를 가르치지 아니하고 다른 걸 가르치면 그것은 아주 잘못 된 것입니다. 우리가 바른 진리에 열중해야 됩니다. 또 바른 진리가 아닌 것은 따라가면 안 됩니다. 또한 말해도 안 됩니다.

본문 4절에,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라고 했습니다. 바른 진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알지 못 하는 사람이고, 언쟁과 변론만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는 투기와 분쟁과 악한 생각이 나게 됩니다.

본문 5절에,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고 했습니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 한다’는 것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무슨 유익을 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 나오고 신앙생활 하는 것을 자기의 어떤 유익을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영이 살고 하나님을 순종하는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 자기가 잘 된다’는 어떠한 유익을 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해 준다”하며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이 살고,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어떠한 유익을 위해서 교회에 열심히 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슨 좋은 직장 알아줄까 기대한다든지, 결혼하기에 좋은 대상자가 있을 걸 생각한다든지, 또는 무슨 장사하거나 사업하는데 도움이 될까 생각한다든지, 여러 가지 다른 목적을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 하는 자로서, 세상의 유익을 생각하면서 교회 일을 하기 때문에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계하러 나온 사람은 악한 사람입니다.
교회는 계하는 곳이 아닙니다. 또 이자놀이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에 장사 하러 나오는 사람은 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예 교회 장사하러 나오지 마십시오. 계하지 마십시오. 요즘도 계합니까? 교회에서 계하는 사람들이 예전엔 많이 있었습니다. 

3. 자족 생활

본문 6절에,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지족’이라고 했는데, 자족을 배우라는 것이고, 족한 줄로 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만 있으면 족한 줄로 알라고 했습니다.

본문 7절에,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라고 했습니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 손들고 왔다가 빈손 들고 간다는 것입니다. 빈 손 들고 왔다가 빈손 들고 가는 세상입니다. 

본문 8절에,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만 있으면 족한 줄로 알라는 말입니다. 하루 먹을 것과 하루 입을 것만 있으면 족한 줄로 알라는 것입니다. 공자의 제자 안자는 "일단사(一簞食) 일표음(一瓢飮)하고 곡굉이침지(曲肱而枕之)라도 낙역재기중(樂亦在其中)"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소쿠리에 밥을 담아 먹고 바가지로 물을 떠먹으며 팔꿈치를 베고 잠잘지라도 그 가운데 즐거움이 있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가난했으면 소쿠리에 밥을 담아 먹고 바가지에 물 떠먹고 베개가 없어서 팔꿈치를 베고 자겠습니까? 그래도 그 중에 즐거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루 먹을 것과 하루 입을 것만 있으면 족한 줄로 알라는 것입니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내일 예수님이 재림하실지, 내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갈지, 내일 지진이 나서 땅에 다 묻힐지, 하룻밤에 무슨 일이 생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하루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또, 오늘 하루 일할 것을 하나님이 주시면 그것도 감사히 여겨 일하라는 것입니다.

4. 부하려 하는 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됨

본문 9절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하려 하면 이렇게 됩니다. 침륜이라는 것은 가라앉는다는 것입니다 물에 빠지게 하고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부하려 하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 나가 일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벌면 감사한 줄 알라는 것입니다.

일할 것 없으면 나가서 아무것이나 하십시오. 놀고먹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3:10에,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일해서 먹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 나가서 일하면 먹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러면 족한 줄로 알라는 것입니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했는데, 새가 날아다니면 먹고 살도록 하나님이 다 준비 해놓았습니다. 새가 농사하지 않고 창고도 없고 저축 안 해도 하나님이 다 먹고 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일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먹을 것을 주십니다. 

본문 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입니다. 거기서 일만 악이 다 나옵니다. 돈 사랑하면 일만 악이 다 나옵니다.
가룟 유다가 돈을 사랑하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지 않았습니까? 그 돈 가지고 잘 살았습니까? 성소에 돈은 던지고 목매달았다가 끈이 끊어져서 떨어져 배가 터져서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됩니다. 

주신 것을 하늘나라에 쌓을 것

돈은 있는 바로 족한 줄 알고, 하나님이 돈을 주면 바로 써야 됩니다. 돈을 바로 써야 되는데, 바로 쓰지 않고 쌓아 둔다고 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바로 써야 제 것이지 쌓아 두는 것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바로 쓰는 것이 하나님이 돈 준 목적입니다. 돈 준 목적이 뭐라고 했습니까? 먹고 살라고 주셨고, 그 다음에는 믿는 일 하라고 주셨습니다. 쌓아 두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많이 쌓아두면 뭘 하겠습니까?

누가복음 12장 16-21절에 어리석은 부자가 농사를 잘 지어서 여러 해 쓸 것을 창고를 크게 지어 쌓아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영혼에게 말하기를, “영혼아 여러 해 쓸 것을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먹고 쉬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어리석은 자야. 오늘밤에 네 영혼을 찾으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하셨습니다. 오늘밤에 그 자의 영혼을 찾으면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습니까? 다 버리고 가야 됩니다. ‘공수래공수거’, 빈 손 들고 왔다가 빈 손 들고 가는 세상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쓰지 못하는 것은 죄입니다. 

어떤 사람이 토지와 집과 돈도 좀 있었는데, 미국 가서 자격증 따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잘 사는 양자에게 다 상속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는 별로 바치지 못하고 갔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양자에게 다 주고 하나님 앞에 갈 준비는 잘 못하고 갔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면 아무것도 가져 간 것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느 정도 주고 자기가 벌어먹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쌓아두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지혜 있는 부자입니다. 하늘나라에 쌓아두고 가야지, 세상에 쌓아놓고 가는 것은 다 없어지고, 결국은 다 내놓고 갈 것들입니다. 자녀들에게 너무 많이 줄 필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음이 없는 것 같았었습니다. 세례도 못 받고 담배도 못 끊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 떠날 때 자기 부인보고 “재산의 절반정도는 내가 가지고 가야겠다”고 하며, 절반을 하나님께 바치자고 했답니다. 그 부인이 그렇게 하자고 했다는데 믿음이 괜찮습니다. 집을 팔면 이십 억이라는데 아이들도 다 동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천당에 갔습니다. 얼마나 잘 하고 갔습니까? 절반을 하늘나라에 쌓아두고 갔으니까 이 사람은 십억을 하나님께 쌓아 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얼마나 많이 쌓아두고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카주고 갔습니다. 한 5억짜리 집이 하나 있었는데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믿지도 않는 조카에게 그 집을 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유언으로 조카에게 “내가 죽어 교회에서 장례할 때에, 교회에 오 만원 감사 연보하라”고 했답니다. 오만원 연보하라고 했는데 몇 십 년이 지나도 아직도 안 가져왔습니다. 감사 연보도 외상을 하고 갔습니다. 돈을 바로 쓰지 못하면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찌릅니다. 한 사람은 재산이 좀 있는 사람인데 맏아들을 많이 줬습니다. 작은 아들을 주기는 좀 줬는데 얼마만 주고 맏아들만 많이 줬습니다. 그리고 세상 떠났습니다. 뒤에 형제 끼리 여러 해 동안 재판했습니다. 싸우고, 감옥에 가두고 아주 비참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살아 있을 때 하나님께 바칠 건 바쳐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절반 바쳤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재산이 천억이라고 했는데, 오백 억은 하나님께 바치고 오백 억은 자녀들에게 똑같이 나눠줬으면 재판을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공연히 부모가 재판하도록 만들어 놓고 간 것입니다. 자녀들이 재판 하는 건 부모 책임입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고, 하나님이 재산을 주시면 쌓아두지 말고 믿는 일 하십시오. 세례도 못 받았지만 절반을 하늘나라에 쌓아두고 간 사람처럼 재산을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십시오. 세상에 쌓아 두고 가면 그 자손이 얼마나 지키겠습니까? 많은 재산을 쌓아 놓고 가도 자손이 못 지킨다고 했습니다. 많은 책을 쌓아 놓고 가도 자손이 다 읽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쌓아 놓은 것은 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쌓아놓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믿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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